아름다운동행

아버지췌장암 투병기

불안장
2021.07.16 18:04 | 조회 1.4k

처음에 췌장암 진단받으시고

항암 안 받으시겠다고

80세까지 지병없이 건강하게 사신것에

감사한다고 다 내려놓으셨었어요

저희가 설득하여 6개월 선거 받으셨는데 지금 8개월

잘 견디고 계세요

항암도 20번 넘게 하셨고 암도 사이즈가 줄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입맛도 돌아오셔서

모든 잘 드셔서 몸무게도 5키로 이상 늘으셨어요

제가 궁금한것은 암이 줄어서 잘드시는거겠죠

먹는게 너무 당기고 잘드시니 좋기는 한데

너무 많이 드시면 췌장에 무리가는건 아닌지.;.

한달 항암쉬시고 다시 항암시작하셨는데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너무 붓네요

그 동안 너무 잘 지내셨는데 갑자기 다리가 부우니

겁이나요...

다리 붓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리 붓기빼는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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