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위암 십이지장 복막전이 4기...
옥살린이랑 젤로다로 항암 5차
3차까진 잘지내왔는데
4차땐 발다닥 물집생기더니
5차부터는 주사맞은 팔이 하루정도 아프고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거같아요..
컨디션은 많이나쁘지않아서
밥도 간식도 건강한 사람보다 잘먹고 운동도 하고 출근도하는데
호중구수치가 낮게나왔나봐요.(제가 일이생겨 함께못갔어요)
쌤이 계속이럼 담번에 항암 못할수도있다고..
멘붕
골고루 너무 잘먹는데..
수치가 내려가니 허무하네요..
그래서 항암하고 온 몇일동안
선지국도 먹고..
영양탕도 먹고 .
닭발곰탕국물에 떡국도 먹고
생선도 끼니때마다 먹는데
뭘챙겨줘야할까요,
영양제는 안좋아해서 안먹으려고해요.
구내염에 프로폴리스 좋다는데
어디꺼쓰는지요?
썬크림도 바르라 해도 안바르고.ㅜㅜ
말도 안들어요.
집밥 골고루 먹음 된다고..
호중구 올리는방법이랑
구내염 빨리 나을수 있는 방법도 부탁드려요..
건강하게 체중도 유지잘하며 잘먹으며
잘이겨내나 싶었는데
많은분들이 더 심한 부작용에 힘들게 이겨내시는중에
그나마 잘이겨내고 있다고 감사하며
지내는데..
항암은 진짜 진짜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독한거 같아요..
암이 얼마나 독종이면 이런독한 약으로 해도
버티니 암과의 싸움은 멘탈과 체력과의
싸움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도 더워 모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체력관리 잘하셔야 될꺼같아요.
올 여름 폭염이라 하는데.
입맛돋는 맛난거 챙겨드시고 모두들
힘내자구요..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