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3기 항암 진행 중 보호자 면담 이유는 무엇일까요?

쭈니유니맘
2021.07.20 13:25 | 조회 784

안녕하세요.

늘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가 올해 1월에 췌장암3기 판정을 받으셨어요.

폴피리녹스 3차까지 하시다가 CT찍고 효과가 없어서

젬아로 변경. 2차까지 진행하시다가 간에 염증 소견이

발견된다고 하셔서 약 처방해주셨구요.

오늘 또 항암을 하러 가셨다가 못하시고

그냥 돌아오셨는데…

염증수치도 괜찮고 피검사도 괜찮은데

항암은 못한다고 하셨다네요.

그리고 2주후에 보호자와 함께 오라고 하셨다는데요 ㅜ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의사선생님의 갑작스런 보호자 면담신청과

항암을 못하고 오신 상황 등을 봐서 이런저런 걱정이 되서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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