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박3일

봉수니
2021.08.10 23:13 | 조회 928

울엄마 매일 드시는 누룽지 싸들고~~

2박3일~~~

코로나땜시 나가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숙소에만 있었어요.

그래도 엄마아빠가 좋아해주시니

너무 다행이였어요

두분 모시고 가서

40살 넘은 철없는 막내딸(저)는 밥먹을때 빼곤

물이넘쳐나도록 수영장에서 계속 난리를...^^;;

도착하자마자 예약해놓은 화이자 맞고

컨디션이 쪼매 안좋아도...

2틀동안 난리쳐서 그런건지~

주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식욕은...뭐...넘쳐나니..

먹을꺼 열심히 다챙겨 먹고서~~~

밀린 일까지 내일 해야한다는 핑계로...

저는 뒹굴뒹굴 하다가...코 골아야겠어요~헤헤

동행님들 오늘도 꿀잠 주무시길 바랍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