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백신 화이자 맞는날

하루하루가 소중해
2021.08.20 21:51 | 조회 662

위암4기 신랑은 오늘 백신 화이자 맞고오고

16일인 지난월요일은 내가 화이자 맞고왔다

신랑 컨디션이 회차가 지날수록 떨어지고

있어서

부작용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팔만 조금아프고 아직까진 괜찮아

다행이다

오늘밤도 무사히 지나가고

또다른 내일도 별일없이 잘 지나가길. ..

암환자와 함께 지내고 부터는 사소한거

하나 하나가 신경쓰이고 또 감사하다..

오늘같은 하루가 내일도 또 내일도

이어가길 기도하는바램이다..

모든 환우분과 보호자분들 부작용없이

건강하게 잘지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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