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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전히 엄마가 보고싶어....
글 다지우고 탈퇴 할려고 들어왓는데....
아직.....맘이 편치않아서 오늘도 탈퇴를 못하고
서성이다 가네....
사랑하는 우리엄마 ♡
항상 이렇게 문자를 보냇는데
지금 이렇게나마 쓰는걸로 만족해야겟지
엄마 !!!!!
난 요즘 일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잇어
오늘은 내가 몸이 안좋아서 엄마 생각이 너무 낫어 ...
엄마 그리고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하늘나라에서도
자랑할수 잇을만큼 훌륭한 딸이 될께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 잘지내고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