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8.27 21:57 | 조회 834

2021년 8월 27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8회

고달픈 삶에 은혜도 무뎌지고

곧 사라질 것에 내 맘 두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바라보며

그 은혜를 놓치며 살았네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가며

날 붙드신 주 예수를 보네

사망 가운데 놓여진 나의 삶을

날 건지신 그 이름 예수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주를 향한 노래로 소망의 노래로

나의 눈물을 거두신 주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가며

날 붙드신 주 예수를 보네

사망 가운데 놓여진 나의 삶을

날 건지신 그 이름 예수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주를 향한 노래로 소망의 노래로

나의 눈물을 거두신 주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주를 향한 노래로 소망의 노래로

나의 눈물을 거두신 주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주를 향한 노래로 소망의 노래로

나의 눈물을 거두신 주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예수 이름 안에 살게 하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남양주 안개꽃님 ]

힘들게 투병하시는

4기환우분들 외 환우분들

힘들게 투병하는 어린아이들

보호자분들 야아츠 어머님 위해

기도합니다🙏

[ 고양서연맘님 ]

주님

오늘도 기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 남편의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습니다.

남편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암과투병중인 모든 환우와 어린이 환자 그리고 보호자들이 좀더 편하게 평안하게 치료받을수 있게 도와주소서....

주님의 말씀 열심히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도와주소서.

아멘

[ 조용님 ]

아야츠 어머니 빠르게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오늘 항암하러 병원왔는데 잘이겨내고 다다음주쯤 씨티찍고 뭔결정하실것같은데 제발 좋은쪽으로 되길 기도드립니다. 두려움 물러나고 항상주님 꼭 붙들고 살게해주세요. 이 기약없는 항암 끝보이고 기적이 와서 다시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하게살게 해주세요.

동행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먕먕님 ]

저희 엄마 위암 4기 복막전이로 투병 하신지 1년 5개월 정도 되셨는데

어제 위루관이 장을 뚫고 나가서 응급 수술 하셨습니다.

다른 장들도 약해져있어서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디 무사히 회복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야아츠님의 희생과 헌신에 응답하시어 가정에 평화와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기도를 드릴수있는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폭풍처럼몰아치던마음의 풍파를 잠재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평온속에서 살수있게 지켜주심에 감사하며주님의 마음으로 살수있게 길을 열어주십시요.

예수님처럼 사시는 동행분들에게 일일히 찾아가시어 축복해주시고 지금아프고 힘들어 절망속에있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 치유와기적을 내려주시고

남을 위해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에게 은총과 성령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는 나약합니다.

흔들리기도하고 상처받아상처주기도 합니다.그러하더라도 주님이 외면치마시고 상처받은마음 어루만져주시고 아픈육신에서오는

가난한마음들을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들의 바램과 주님의 계획이 다르더라도 주님의 큰뜻에 순응하며

주님에게 가는길 천천히 평온하게 걷게해주세요..

주님만 붙잡고 울며기도하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제 불행에 취해 마음의길을 잃지않고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되게해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에게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기침이 멎을수있게해주세요.

뜨든님에게 아름다운 신부가 될수있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해주십시요.월봉님에게 평온과기적이 깃들기를..일일히 열거못해도 동행님들 모든분들이 행복해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엘핀23님 ]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신 야아츠님께 감사 드려요. 동행 카페 회원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가득차게 부어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 암 수치가 올랐습니다. 다시 항암제를 복용하는 엄마가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고통이 없게 하소서. 전이된 암들이 다 녹아서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세요. 미열이 있지만 피 검사가 감염 소견이 없는 것을 정말 감사 드립니다. 엄마의 미열이, 암세포를 녹이는 열이 되게 해 주세요. 엄마가 힘들 때 마다 하나님 붙들고 살아오신 것 처럼, 이 고난도, 예수님 손 잡고 잘 지나가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사랑하는 주님~~제 마음에 평화를 주시옵소서.힘들고 지쳐있는 제 맘..어루어 만져 주시옵소서..아픈 동행가족..주님께서 통증과 암에서 해방케 하옵소서.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보호자들도 그 맘 위로해주시고 무엇을 하든.무엇을 먹든.무엇을보든.무엇을 듣든...주님께서 필터긴 되어주시옵소서.비가 내립니다.이 비에 모든 근심걱정 씻겨내려 더 평안한 날들 되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준이와함께님 ]

언제나 동일하시며,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주님께 오늘도 간구할수있도록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저희는 나약하고, 연약한 존재인지라 쉽게 흔들리고, 쉽게 포기하며, 저희들의 죄에 대해서 늘 정당성을 주장하는 죄성을 가진 존재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저희를 늘 붙잡아주시고, 어제의 은혜가아닌..오늘을 살기위해 오늘도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며 살아갈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주님...힘이듭니다..마음이 아픕니다..저희가 기도드려도 주님의 응답이 눈에 바로 보이지않아도 낙망치않도록..주님께서 일하시고계심을 잊지않고, 믿음으로 늘 기도하며 나아가게하여주시옵소서..

다이아15님 남편분위해 기도드립니다..장수술부위는 문합부위가 잘 아물어 재수술 이야기없도록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하지만, 다리통증이 너무심하여 견디기힘들정도로 힘들어하십니다..주님! 주님의 그크신 권능의손으로 그다리를 쓰다듬어주시사..그통증들이 몸에서 사라지게하여주시옵소서..직장안에있는 종양덩어리도 주님의손으로 만져주시사, 깨끗이 없어지게하여주시옵소서..주님의 능력을 믿고 엎드리는 저희들에게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다이아15님 가정을 향한 주님의 선한 계획하심을보고, 다른이들도 감사함으로 주님께 간구하는 증거가 되게하여주시옵소서..

꼬질한그대님의 남편분역시..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지못하십니다..지난주 항암약을 맞았지만..여전히 힘들어하는 상황중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못하십니다..전반적인 상태들이 나아지게하여주시옵고..조금이라도 음식물을 섭취하여 다시 힘내어 항암받고, 회복될수있는 축복을 허락해주시옵소서..이 항암약이 큰효과를 내어 몸속의 종양들이 사라지게하여주시기를..기도합니다..

주님..부족한 종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감사함으로 날마다 더 간구할수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시옵소서..우리의 눈에 주님의 증거가 바로 보이지않아도 응답하여주실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하루하루의 삶에 항상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지못함음 용서하여 주소서..

눈을들어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생활치못하고 세상의 하찮은것들에 눈을돌리고 마음을 빼앗기는 저희의 연약한 믿음을 용서하여주시고 저희의 마음속에 늘 함께하여주셔서 강건한 믿음의 반석위에 우뚝서게 하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모든 상황에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고 삶의 모든 환난가운데서 구원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암이라는 병으로 영육이 힘든분들, 수술과 항암을 앞두고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그들의 마음속에 주님의 말씀으로 강건함을 체워주시고 절망과두려움에 함께 고통받는 보호자들의 마음또한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의 월봉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귀하고 소중한 삶입니다.. 주님 어디에 계시옵니까? 그의 삶에 희망을 주시고 기적을 허락하여 주소서..

통증으로부터 자유를주시고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오래토록 쌓을수있도록 주께서 치유의기적을 베풀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주님 오늘은 아내의 CT 검사가 있었습니다.. 검사의결과또한 주님의 뜻임을알고 어떠한결과가 나오더라도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잃지않도록 저희들의 마음에 함께하여 주옵시고 다음주 5차 재발항암치료도 큰부작용없이 무사히 받을수있도록 아내에게 힘을 주시고 주님 함께동행하여 주옵소서..

주님 영혼이 죽을저에게 은혜를베푸사 다시불러주심에 감사를드리오나 마음속의 공허함이 삶을 지배하고 있나이다 부디 주어진 삶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이시여 아름다운 동행 중보기도회에 기도를 올릴수있도록 허락하신은혜에 깊은 감사의기도 올립니다.. 아름다운동행의 금요중보기도회가 암으로부터 고통받고 절망가운데 있는 많은분들에게 희망의 기도회가되고 치유와 기적이 임하는 기적의 기도회로 귀하게 사용하여주옵시고 매주 중보기도회를 주관하는 야아츠님께 영원한 주님의 축복이 넘쳐흐르게 하옵소서..

아직 주님을 알지못하는자 있다면 이시간 주님께 죄를고하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에게 매일같이 쏟아부어주시는 기적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못하실것이 없는 주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기도합니다.

4기 환우들. 일일이 이름을 불러 주님앞에 이야기 하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실 주님. 그분들을 위해 모든것을 준비하고 계심을 알지만 부족한 우리들의 인간적 바램을 한번더 살펴주시고 제발 고통과 불안에서 일으켜 주시고 이땅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은혜를 아낌없이 베풀어 지켜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거의 100차의 항암을 앞두고 있는 범이야님을 비롯해서 주님께서 품고 계시는 이분들에게 조금만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것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암선고받고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너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다이아님의 남편또한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아들로서 주님의 은혜안에서 회복을 맞이할수 있도록 반드시 주의 주권을 행사해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한명한명 그 모든 사연을 주께서 더 아시고 계십니다. 단 한명도 잊지 않고 모두를 기억해 그들에게 주의 은혜를 반드시 행사해 주실것을 무릎꿇고 간청드립니다.

주님, 전진님의 자녀 찬이와 준이의 아름다운 젊은 날을 절대 외면하지 마시고 은혜로서 길을 내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어린자식들의 병고를 지켜보는 모든 부모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그 자녀들을 일으켜세운는것은 주님만이 하실수 있기에 주님앞에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간구드립니다. 그 어미 아비의 기도는 매일 주께 울부짖으라는 명을 가장 열심히 지켜가는 신실한 기도이기에 반드시 응답받아 주를 향한 순종의 댓가를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동행이라는 이 어려운 공간을 이끌고 가는 운영자들에게 마음의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해주시고 야아츠님과 마리한나님과 아빠에게 치유의 손길님등 주님의 소명을 일상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더하시어 살아있는 증인들로 우뚝서게 해주실것을 또한 간청드립니다.

주께서 준비하신 이미 완전한 계획을 믿습니다. 하지만 하실수 있다면 인간으로서 애원하는 저희들의 간청을 수락해주실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좋아님 ]

이런 공간이.기회가 있다는걸 알아 감사하네요.

전 지난주 설암판전받고 오늘까지 검사 마쳤습니다.

수술전 결과들이 좋아야 수술도 좋을터라.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보다 더 낙심중에 계실 2.3.4기 환우분들도 힘내시길.

어린환아들. 너무 마음아프지만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치료하고 깨끗하게 낫길 기도합니다.

너무 맘아프고 힘든 현실이지만.

그리아니하실지라고. 좋은 지인들.기도동역자들 주심 감사합니다.

[ 은혜님 ]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우리환우들, 또한 그옆에 보호자들,

주님!! 사랑에 손길로 치유에 기적 허락하시옵소서

이대로만,이대로만, 가족과함께 10년만 이라도 같이하게 해주세요

주에 피묻은 손으로 안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도록 기도합니다.모두에게 행복한 가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엔거나84님 ]

주님

저희 엄마 몸속에 퍼져있는 암들이

힘들이 치료받는 동안 모두 다 없어지도록 도와주세요.

항암하는 동안 많이 힘들지 않게, 마음편히 즐겁고 맛있는거 많이 드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엄마 꼭 완치받을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바닐라라땡님 ]

주님 오늘도 기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야아츠님의 가정과 어머님의 수술후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픔과 치료의 하나님 동행해주세요. 부작용은 거둬주세요.

힘들고 지쳐있는 환우와 보호자 가족들에게 다가가 주셔서 주님 그마음 위로해주시고 흔들리지 않은 주님 저희들을 위해 보호해주세요.

남편의 치료를 위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희 가정에도 주님 함께해주셔서 치료의 하나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보라콩이님 ]

주님 이렇게 기도가 생각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아츠님의 희생으로 기도모임을 통해 함께 중보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각자의 어려움과 고통을 아시는 주님.

마음 안에 주님을 향한 소망으로 위로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주님을 향한 소망이 없다면,

이 아프고 힘든 길을....

가족의 고통을 차마 마음으로 이겨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참 위로와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세요.

아빠가 예수님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천국의 소망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알기를 원합니다.

예수가 나의 구원자되심을 인정하도록 그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겸손하게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설이봄이님 ]

주님...

어제 엄마 ct결과를 통해 항암제가 맞지않아 암이 더 커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쓸 항암제가 몇개 남지 않았고..

효과가 많이 없다는 사례들만 많은 항암제들만 남았다고 합니다..

그 적은 확률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부디 항암제가 내성없이 잘 맞아서..

암이 치료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켜주시옵소서..

저희 엄마와 동행환우들이 힘든 항암제를 맞는 동안 부작용으로 인해 고생하지않고 암과 싸워 이길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 오늘도 함께 기도하며

힘이되는 중보기도를 올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이 목에 가득차있던 물이

조금씩 빠지면서 다시 의욕이 생겨나는지

어제부터 걷기 운동을 하기 시작 합니다.

다시 운동할수 있게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앞으로 갈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지금처럼 주님의 은혜로 함께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부디 저희를 지나치지 마시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세요.

주님의 말씀을 믿고 함께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아이들이어린 4기환우분들을

지나치지 마시고 어루만져 주세요

고양서연맘님 서윤맘님 힘내자남편님

아이들과 조금 더 오래토록 함께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오늘도 신실하신 주아버지 하나님을 두입술로 찬양합니다~

주님...지금 와이프가 급작스런 복통으로 응급실에 있습니다~~~

너무 걱정되고 염려스런 이 순간 오직 제가 할 수 있는건 기도뿐이요~ 주님께 의지하는것 밖에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정말 우리 가족을 긍휼히 여기셔서...아무문제없이 잘 치료받고 응급실 문을 열고 웃으며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분명 모든 치료와 계획을 주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아버지여 도우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응급실에서 고통과 싸우고 있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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