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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개인적인 넋두리글ㅡㅡ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빚을 갚기보단 그 말한마디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시대인것 같다..
사람을 잘 믿고 따르는 바보같은 내 성격 때문에
혼자 상처입고 3일째 잠을 못자고 제대로 쉬지를 못하니
극도로 우울감이 생겨 주님을 원망함이 생긴다...
분명 나에게 주신 사명이 있는데..
요즘 왜 계속 사람들이 나를 나로 보지않고 다르게
보려하여 힘듦을 주시는지..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내가 이젠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그 평가에 목을 맨다..
나 하고픈데로 말하고 행동하고 살면 세상 편할것인데
나로인해 내 부모님.내 하나님이 거론되는것 같아
긍정적인 생각도 점점 잃어가고..
주님만 알아주시면 그게 젤 큰 기쁨인데 사람이 평가하니
이 정답없는 괴로움은 더 날 힘들게 한다..
사람의 손길이 아닌 주님의 손길만 바라기엔 너무 외롭다.
새벽을 맞이하며 3일연속 아뢰어본다..
주여~~나를 어찌 하실려고 이러시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