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읽은 성구 같이 나눔 합니다.

안뇽이
2021.08.28 23:12 | 조회 269

암환우님들 이제 여름이 지나, 가을이 다가 옵니다.

육신, 마음이 많이 지치지만,

우리를 위해 대신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이겨내도록 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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