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평생 너무 여기저기 아프기만 하셔서 ㅜ그래도 췌장은 생각도 못했네요 저번달에 삼성병원 이ㅈㄱ선생님 진료하에 췌장암 4기 말 간전이 된 상황이라고 얘기해주셨는데요ㅜ 현재는 극심한 허리,배,어깨통증으로 타진 서방정을 주기적으로 드셨는데 정말 심하실때는 세타마돌,아이알코돈을 가끔 복용하셨어요
몇일전에는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시더니 어제부터는 허벅지 통증이 심하십니다 ㅜ
내일 조직검사 결과후 첫번째 진료입니다(내일은 항암제와 항암여부 그리고 항암 입원날짜를 잡는다고 합니다)
지방에 사시고 한번 올라가셨다 내려가시면 몇일을 못드시고 고생하시네요 ㅜ 이번에 보호자만가려는데 그게 어떤지해서요 ㅜ만약 어머님 내일 상황보고 보호자만 가면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이런경우 바로 입원이나 혈액검사나 사진을 찍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어머님과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 이상황에 진통제는 어떤걸드셨는지 카페보면 가끔 패치도 처방받으시던데 어떤걸 더 교수님께 말씀드려야할까요?
채팅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