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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위암 4기 10센치 (위식도접합부) 복부 어깨 림프전이 항암은 펨브롤리 임상 참여 옥살리,젤로다 투여중입니다
아버지가 30분전부터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세요
진통제 2알 드셨어요
지금 다니는 병원은 칠곡 경대인데
집은 포항입니다
근처에 세명기독병원 암센터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조금 괜찮으신것 같은데
이대로 넘어갈지
혹여나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더 아프실까
걱정되네요
처음 겪는일이라 . . .ㅠ
미리 생각을 해놓아야 할 것 같아서요
통증이 계속 더 해지면
대구를 가야할지 (1시간거리 )
근처 병원을 바로 가야할지
근처 병원은 진료를 한번도 안보았는데
(갈때 뭐 챙겨가야 할까요 ? )
보통 다니는 병원과 거리가 있으시면
통증이나 아프실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 ?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