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암4기 항암16차

국제
2021.09.01 21:09 | 조회 1.1k

저는 난소암4기로 진단받아

난소 자궁 적출후

ㅅㅇㄷ병원에서 항암16차까지 받고있는

환자의 남편입니다

처음 진단받고 끌어안고 많이도 울었습니다

착하게만 살아온 이런사람에게 암이라니

그것도 4기암이라니 도무지 믿을수가

없어서 부둥켜안고 울고 또울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카보탁셀로6차까지의 힘겨운항암도

지나고 다소 가벼운항암과 먹는약으로 잘이겨

내고 있습니다

ca125 종양표시자수치도 5~8정도로 정상치에서

관리되고있고 복부전이와 임파절전이도 항암제가

잘들어서 지금은 ct상으론 암세포가 보이질않는다고 합니다

동행 환우여러분!

병원에서 암이 몇기라고하든 희망을 잃지마시고

하루하루 잘 이겨내시고 우리모두 이싸움에서

꼭 승리해서 더욱사랑하며 웃고사는날을 꼭

만들어보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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