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결장암 2기 고위험군 수술 후 2차 항암 치료 하고 있는 남편의 보호자입니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수술, 항암치료와 방사선은 병원에서 표준치료로 받게 됩니다.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부작용 사례들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 환자분들에게 항암식단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식단도 영양과 칼로리가 균형적으로 맞아야겠지요.
또한 식단 관리와 생활의 변화를 위해 맑은 공기를 마시러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바쁘게만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사람 없는 곳에서 여유를 가져봅니다.
꽃게탕과 소면
버섯과 두부 넣은 계란찜
콩나물 잡채
새콤달콤 비빔국수 국수를 참 좋아합니다.
쌉싸름한 고들빼기 김치 - 요고요고 입맛을 부릅니다.
메밀 김치전와 토종닭 백숙
일상의 한식
생 취나물 밥
김밥은 언제나 옳다. 남은 야채로 월남쌈
황태 미역국
추어탕
항암이지만 일반식처럼 먹어서 거부감 안 느끼고 잘 먹어서 체중이 늘어났네요. 일단은 잘 먹고 체력을 키워 독한 항암 잘 이겨내시길 바랄 뿐입니다.
축령산 자연휴양림
바람이, 하늘이, 햇살이 가을아 안녕 인사하네요.
언제나 푸르른 잣나무
점점 익어가고 있는 가을
숲속의 집 숙소 바로앞에 시원한 계곡
국물이 너무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맛집
광릉불고기
축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이색적이었던 것. 빗자루 (의자 앉을 때 쓸고 앉으라고~배려감)이 느껴진다.
💓☁️ 하트 구름
아름다운 동행님들
맑고 높은 하늘처럼 조금이나마 맑은 마음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도움 되시는 메뉴가 있으시면 부족하나마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