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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녕하세요 오늘 저는 한 가정의 어머님의 아들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현재 저희 어머님의 상태가 어떤지 해결책은 없는지 답답한 마음에 처음 카페에 가입하여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희 어머니는 환갑을 막 지나셨고 약 4년에서 5년전쯤 건겅검진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으셔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향후 결과가 좋아지셔서 추척관찰을 하고계시는 중에 약2년뒤에 폐전이 진단을 받으셔서 또한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조금 받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최근데 다시 골반쪽 통증이 발생하여 검사를 받아보니 골반쪽에 전이가 되었다고 하여 현재 조직검사 대기중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지금 현재 이런 상황이 어느정도 심각한건지 해결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부인과 담당주치의와 방사선 주치의가 다르고 심한정도라고는 하지 않으니 안심은 되는데 그뜻을 알수가 없습니다. 동행환우들 저도 제 운이 있다면 모든걸 써서라도 고생하신 어머님 회복시켜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자식된 도리로써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