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 없는 첫 명절은 쓸쓸하네요

이기자2
2021.09.22 02:34 | 조회 2k

올해 5월 말에 담낭암 말기로 돌아가시고

아빠가 없는 첫 추석 명절이네요.

늘 같이 명절을 보냈었는데 어머니도 안계시고 아빠까지 안계시니까 더욱 허전하고 더 보고싶어요.

얼마 전에 아빠 보러 납골당 갔다왔었는데

아빠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사진을 보며 아빠와 생전에 통화 녹음을 했던것을 다시 들어봤어요.

내일 출근을 위해 잠을 자야되는데 잠이 오질 않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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