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 절차의 부당함과 허술함으로 저희 어머니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승리한다
2021.09.25 19:44 | 조회 1.3k

췌장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머니를 둔 30대 아들입니다.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부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심사 절차의 문제로

어머니가 항암치료를 받지 못한 채 죽음의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시고 청원동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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