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6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기도 모아주세요)
2021년 11월 1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9회
나 홀로 있어도
내 아픈 마음 감싸줄 사람
하나 없어도 살 수 있어
난 꿈이 없어도
저 아름다운 수많은 별들
만질 수 없어도 살 수 있어
세상 소중한 모든 것 나 가질 수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 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 사네
난 주 없이 살 수 없네
저 아름다운 세상
놀라운 일들 속에서도
난 주님만 생각해요
나에게 부를 준다 해도
은혜로 감싸주시는 주님
사랑과 바꿀 수 없네
수많은 어려움도 모두 이길 수 있죠
하지만 나의 마음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 사네
난 주 없이 살 수 없네
오 주님 내 생명 되시네
내 호흡과 같네
오 주님 내게 모두 주셨네
주 나의 모든 것
오 진실로 나의 마음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내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 사네
난 주 없이 살 수 없네
진실로 나의 마음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내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 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 사네
난 주 없이 살 수 없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이 원인 모를 복통으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고통도 괴롭지만, 고통으로 인해 엄습하는 불안감으로 인해 더 힘듭니다.
주님!
우리 "행복한준희맘"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우리가 "행복한준희맘"을 위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답하소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모든 것을 없애시고,
모든 것이 나아져서 회복의 길로 들게 하소서.
깨끗이 치유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주님의 자녀되는 축복을 행하소서.
아직 지켜야 할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도록 아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입원과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셔서
모든 것이 순탄케 하시고
의사의 손을 통해
괴롭히는 모든 증상을 사멸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시여~~준희맘 혜림씨를 지켜 주시옵소서.딸이 심히 불안하고 고통중에 있사오니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셔서 아픈곳을 어루만져 주시고 딸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옵소서.기도의 힘을 믿사오니 주님께서 온전히 준희맘의 삶을 주장하시옵고 나음을 허락하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브론디님 ]
전능하시고 사랑의 아버지
저희엄마 박정덕 집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엄마가 점점 기력이 떨어지고 식사를 못하십니다. 좋아하시던 음식을 드려도 맛을 모르시고 살은 점점 빠지고 몸에 통증들은 하나씩 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엄마를 좀 살려주세요. 에수님의 치유의 은혜가 엄마에게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엄마에게 이땅에서의 시간믈 조금만 더 허락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불어 행복한 준희맘님과 오늘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환우들을 지켜주세요.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벧엘빈이네님 ]
사랑의 하나님 이제 더이상 제게 쓸 수 있는 항암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하나님만이 고치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실히 믿습니다.믿음 변치않을 수 있도록 오직 주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만병의 의원 대신 주님 고쳐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울엄마 홧팅님 ]
주님 기도합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앞에 더 없이 나약한 존재임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행복한 준희맘님의 고통을 헤아리시고 치료하는 손길에 오직 주님만이 함께해 주실것을 간절히 원하오니 주여 저희를 준희맘님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몸과맘이 약해지지않도록 주님 붙들어주실 줄 믿으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꼭낫겠지님 ]
종교없지만 기도드려요
[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
친정아버지 김성윤 올려드립니다. 위암4기 항암중 뇌경색이 와 왼쪽은 마비가 되었고 지금 백혈구 수치도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다만 얼마전 주님 만나 주님앞에 처음으로 마주 섰 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구원하셨으니 부디 치유하시고 치료 허락하소서. 온 몸 완전히 치유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시윤시우맘님 ]
아멘♡ 엄마(김옥자) 치료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최근 수술 앞두고 영접기도하였습니다.엄마 마음에 예수님의사랑을 깨닫고 믿음이 성장하길 기도합니다.저도 환우들과 마음으로 동행하며 기도하겠습ㄴ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과 불안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들의 고통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먼길 떠난 미산님께서 좋은 곳에서 평온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뉴사랑님 ]
주님~~^~^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버리지 않으시는 전능하신 치료자되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 동행에 많은 환우분들을 치료해주시고 통증으로인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실줄 믿습니다.
통증없이 잠잘이루게 하시고 항암으로 부작용없이 무탈하게 지나가게 해주세요.
주님의 사랑으로 긍휼히 여겨주시고 치료하여 주실줄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니야사랑해님 ]
주님의 딸 준희맘에게 치료의 손길을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손길로 준희맘님이 암의 고통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아지길 믿습니다 아멘
[ 겨울처녀님 ]
준희맘님 통증을 해결하여주시옵소서
[ 우리의 희망님 ]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저 금요일에 씨티찍어요. 주사약 빼고 찍는거라 두렵기도해요. 변비에 설사오고..팔다리 저림이 괴롭지만 이겨내게해주세요. 승리하게해주세요. 직장 질병휴직문제도 잘해결되게해주시고 엄마어깨수술잘되게해주세요. 아이들 남편 저로인해 지치지않게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행복한가정 계속되게해주에요.
준희맘을 지켜주시고 치료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동행환우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힘내야 함님 ]
사랑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저 포함 여기 동행 환우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근 20일간의 입원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몸속 구석구석 혹여라도 남아있는 암세포나 염증들을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께서 이를 받아 다시는 우리들 몸속에 생기지 않도록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옵소서. 몸과마음이 약해져 잡고있는 끈을 놓지않도록 주님께서 다스려주옵소서,
주님,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나약한 우리들을 다시한번 돌봐주시고
주님안에서 평안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옵소서.
일일이 나열하지 못한 기도들을 들어주시옵소서
이 모든것을 주님께서 헤아려주실줄 믿고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새커미님 ]
저포함 아픔으로 고통받는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빙고777님 ]
사랑의 하나님. 내일 사랑하는 엄마 이점심 성도님 옵디보 2차 항암이 있습니다. 숨참 증상과 가래, 통증으로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을 가여히 여기시고 내일 무사히 2차 항암 끝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어리석고 나약합니다.
저의 어리석음만 탓하시고 제기도는
들어주시고응답해주십시요.
준희맘님이수술을 마치시고 기다리시는중
고통에 시달리고계십니다..
그분의 고통을걷어가시고 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
아직어린자녀가계신귀하신분입니다.
주님의손길로 치유해주십시요.
준희맘님의 시련을 걷어가주십시요.
동행분들을 위해기도드립니다.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을기억하시고 그분들의 고단함을걷어가시고 그분들의 기도에 응답주시어 가정에 평안과은총이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린자녀가있는 하람이님.진쭌맘님.에비츄맘님.살찐냐옹이님.브라이언님.겨울처녀님에게치유와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수술을 마친동행분들의 완치도기도드립니다.난이겨낸다님.타이앤님.좋은소식으로 글올리시길기도드립니다.
항암을하시는 환우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또이맘님.오래살꺼야님.미친산도님.은짱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잘키님.신샘님.범이야님.꿀벌님.헌댁님.뉴사랑님.남양주안개꽃님.마중쟁이님.나는지호맘님.소줄자님.헌댁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항암부작용없이 치유의항암이되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결과를기다리는 우후웅님과 쭈내꺼님을위해간절히기도드립니다.
좋은결과들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백마탄 환자님의 임상이힘드시지않으시길 기도드립니다.치유의길이 열리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월봉님의 회복과퇴원을 기도드립니다.
동행에 주님의 말씅을 전하시는 야아츠님.이기자후후님.마리한나님.아빠에게 치유의손길을님.준이와함께님대나무숲님을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은총이가득하시길바랍니다.
투병중인 어린환우들을 위해 눈물로기도드립니다.분명히 치유해주시고 앞날에 축복을내려주시리라믿습니다.
새로가입하신 동행식구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한분한분 치유받으시길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품에안기신 분들의 평온을기도드립니다.남겨진분들의슬픔과아픔이가시고 은총이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부족하고어리석은저를 도와주시는분들을위해감사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저의희망을위한님을위해 엎드려눈물로 기도드립니다.
그분의 정직함과선행을 아시는주님께서응답해주시리라믿고
그분의 손을잡고오래오래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희망을위한님의 생일이십니다.다음주부터 치유의길을걸으시게 한걸음한걸음마다같이 걸어주십시요.
내년생일에는 같이보낼수있게해주시리라 믿습니다.주님..저의 어리석음만 탓하시고 저의기도만큼은들어주십시요.주님의귀에들리실때까지 기도드리겠습니다.
일일히불러드리지못하였지만
동행모든환우분들에겐치유와평온을허락해주시고 모든 보호자분들에겐깊은존경을드립니다..
주님..동행분들에게 주님이 같이계셔주실것을 굳게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보라콩이님 ]
약할 때 강함되시는주님,
영원한 생명이없다면 참 생명이 없다면.우리가 이 고통을 어찌 다 감당하며 살겠습니까?
생명의 주인되신 주님께서 이곳 많은 환우와 보호자를 위로하시고
이땅의 아픔 다잊고,천국의 소망 누리며
하루하루 감사히 보낼수있도록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시옵소서.
특별히 주님을 알지못하는 우리아빠 기억하시어
그마음에 구원자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은혜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발 통증없이 지내길, 제 마음이 이 모든상황들을 담대히 받아들이도록 잡아주시기원합니다.
오늘도 생사와 통증의 고통속에 힘든 환우들 치유의 손길로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중의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사람이 내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그들중에 있느니라. "
마태복음 18장 19~20절 말씀
주님..주님 말씀 의지하여 기도하오니..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 들어주시고..역사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형설지공님 ]
하나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준희맘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다시 준희와
행복한 시간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희남편이 복통을 호소하며
아파하고있습니다ㅠ
또 장마비가 온것같아요
저는 내일 일하러 가야하는데 혼자
병원다녀올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나님아버지
제발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치유확신님 ]
주님 지켜주시고 완치해주실것을 믿습니다.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주의 자녀들을 지켜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행복축복사랑님 ]
이쁜준희맘님 지금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통증이 빨리 사라지고 회복하셔서 멋쟁이 준희와 행복한시간 보내길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주님 저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그 조건 없는 사랑을 이제서야 저희가 깨닫습니다. 그 어떤 것도 당연한 것아니고 그 모든 것이 은혜 였음을 이제서야 저희가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저는 정말 이 시간 그 어떤것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다 채워져 주님께 바라고 간구할 것이 없는 완전한 은혜속에 있습니다. 주님 감히 간청하건데 저의 남루한 믿음에도 혹여 주께서 주실만한 은혜가 더 준비되어 있다면 그 은혜 하나도 빠짐없이 준희맘과 4기환우들에게 이시간 모두 사용해주십사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완전한 계획을 이미 준비하신 줄을 믿지만 그 완전함에 혹여 더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지금 이시간 준희맘과 4기환우들을 위해 우리의 은혜까지 기꺼이 모두 사용해 주십사 할만큼 저희가 간절히 애절히 주를 붙들고 기도합니다.
몸에 암을 품고도 다른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의 기도를 주께서 듣지 않으실 리 없고 그 절대주권을 움직이시지 않으실리 없음을 믿습니다.
주님. 준희맘을 4기환우들을 주의 품에서 놓지마시고 제발 주의 은혜로 모든것을 이루게 해주시고 그들을 특별한 사랑으로 지켜주실것을 간구합니다.
궁휼히 여길자를 궁휼히 여겨주실 주님의 역사를 믿습니다
[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내가 누리고있던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인줄 알았는데, 그 모든 것이 은혜였음을 깨닫고 알게하심을 감사합니다.
아픈 엄마가 오늘 하루도 무사히 시작할 수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복막암으로 여러 항암제를 바꿔가며 치료에 임하나 항암제 내성으로 몸만 망가지고 암세포가 제어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기대했던 임상 면역항암도 암세포가 소장에 침윤해서 발생한 장폐색 증후로 2회만 맞고 중단 선고를 받은 상태이며, 대장과 소장에 암이 침윤했고 왼쪽 신장에는 암이 4센치나 되게 자랐다고 합니다.
이모든 상황 아시는 주님,
주님이 반드시 일하신다는 것을 알지만 주님의 때, 주님의 시간, 주님이 일하시는 그순간을
엄마가 기다릴수있는 체력 허락해주세요.
이런 상황으로 엄마가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그 마음 붙잡아 주고, 천국의 소망을 잃지 않게 하여주세요.
예수님 엄마를 도와주세요. 예수님 엄마를 도와주세요. 예수님 엄마를 도와주세요.
예수님 엄마를 도와주세요. 예수님 엄마를 도와주세요.
반드시 엄마를 치유해주실 것을 믿지만 두려움과 슬픔이 저희가족을 억누릅니다.
주님. 십자가 보혈의 능력,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오니
담대하게 치료과정을 임하게 하시고, 모든 항암이 중단된 상태에서 엄마의 암세포가 자라지 않게 역사하여주옵소서.
더 좋은 치료약으로 치료방법으로 치료를 할 수있게 치료가 중단되지 않게 주여 길을 예비하여 주옵소서.
장폐색을 일으키는 부위 암세포들이 사멸되는 놀라운 일이 오늘 이시간 임할 수있게 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주 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작은소망님 ]
아멘..
[ 테라쿠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엄마가 중환자실에 간 지 한달째입니다.
힘들고 낙심될 때마다 천사들을 보내주셔서 위로해주심이 감사 드립니다.
치료의 방향과 앞으로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계획 하심 위에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름다운동행카페 환우분과 보호자분들이
힘든시간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여의도 성모 병원 4층 중환자실에 있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투병하기도 힘든데 마음까지 쓸쓸하게 만드는 이계절..주님께 아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사랑해 건빵아님의 어린 딸을 기억해주시고 어린 딸이 항암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시옵소서.옆에서 간호하는 부모님도 지치거나 힘들지않게 주님께서 지켜주시옵시고 동행의 어린 환우들을 긍휼이 여겨주시옵소서..어린 생명들이 힘든 싸움중에 있습니다.오직 주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오니 병변이 하나도 남지않게 기적을 주시옵소서.긴 간병에 지친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환자만큼 힘들고 지친 그 맘을 위로해 주시고 볕든날님께서 부군과 자녀들의 간병에 지친 맘을 주님께서 위로 해 주시옵소서.
다둥이맘입니다를 기억해주시고 뼈전이 통증으로 몰핀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임상하는 그날 거짓말처럼 잘 걷고 통증이 없어져 임상도 잘 할 수있게 해 주시옵소서.감사한행복님을 기억하시고 다음주 목요일씨티를 찍어 항암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또 오늘 친정부친도 폐암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주님 영접한지 얼마되지않아 마귀가 역사하오니 주여~~딸의믿음을 굳건케 해 주시옵시고 주께 더 엎드려 기도하는 딸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16일 정기검진을 앞둔 대나무숲님을 지켜주시옵소서.깨끗하다는 기쁜소식을 들을수있게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옵고.주님께 작정한 선한 일들이 잘 진행되도록 주관하시고 주님만이 저희들의 마음을 아시오니 이 선한 일이 선한영향력으로 널리 주의 향기를 퍼트릴수 있게 큰 어려움 없도록 주님 붙들어 주옵소서.항암중인 호호83님을 위해 기도합니다.딸이 항암중 힘든중에 있습니다.부작용이 빨리 지나갈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늘 밝고 유쾌한 딸이 주님을 영접 할 수 있도록 찾아가서 어루어 만져 주시옵소서.벼리가즈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딸의 상처를 주께서 쓰다듬어 주시고 평안을 주셔서 상처가 치유케 하시옵소서.친정아빠와 할머니.엄마를 위해 기도합니다.이 겨울을 건강하게 즐거이 지낼 수 있게 하시고 하루하루 은혜 가운데 보낼 수있게 주님께서 감찰하시오며 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어리석고 미련한 딸의 기도가 주님께 열납되길 원합니다.두드리는자에게 열어주시는 주님만 믿고 간구하오니 미처 구하지 못한 저희들의 기도를 주께서 아시오니 기적과 기도의 응답을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의 크신은혜로 살며 오늘 이렇게 기도의 자리로 절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너무나 큰 고통속에서 있습니다...
행복한 준희맘을 위해 아버지여 눈물로써 기도드립니다...
알수없는 복통속에 신음하고 있는 행복한준희맘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몸에 있는 많은 암세포들을 성령하나님의 손길로 모두 제거하여 주님께서 살아계속을 증거하여 주시옵소서...고통의 그 신음소리를 주여 듣고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착하디착한 이유경성도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4차 항암을 주의 은혜속에 잘 마쳤습니다...
하지만 검사결과 저희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었지만...
주님 모든 결과와 치료계획은 주님께서 예비하신줄 믿습니다...
비록 저희가 원하는 그런 결과는 아닐지라도 속상해하거나 힘들지않고 더욱더 주님 바라보며 나아갈수 있도록 주여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몸에 있는 모든 암세포 깨끗히 없애주시리라 믿습니다~~
믿습니다...오직 우리 아버지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며 싸울수 있게 주여 도우소서~~
오직 신실하신 우리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