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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탁셀 시스플라틴 5fu 저번주 월요일에 입원해서 토요일에 퇴원해서
암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일요일부터 아무것도 못드시네요 힘들다고만하고
아빠도 힘들고 맘대로 못먹는마음은 아는데
매 식사때마다 밥 한숟가락 못드시는거보니
너무 걱정되고 마음아파서 그러면 안되는데 저도 짜증내면서 뭐라도 먹어야지 어떡하냐고
짜증을 내버렸네요
저도 집오는길에 펑펑 울게되고
제가 대신 아파드리고 싶어요
옥살리 주사 맞을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이번 항암주사 너무 힘들다고 해요 아빠가
하루하루 말라가시는데 너무 마음아프고 힘드네요
일주일정도 지나면 좀 나아진다던데
또 그일주일 지나면 항암을 해야하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