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만 바라볼지라

자유로운 여행자
2021.11.19 11:57 | 조회 157

예배당에서 뜨겁게 찬양을 드린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작년 2월부터 지금까지 구역식구가 다함께 자리를 가져보지를 못했어요

온라인 예배가 익숙해지려 하는데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마스크를 벗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찬양과 기도의 일상으로 속히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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