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7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모아주세요)
2021년 11월 19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0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간절히 원하고
간절히 바라고
이 시간 우리의 입술을 열어
간절히 기도할 떄,
주님의 역사가 임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이 원인 모를 복통으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고통도 괴롭지만, 고통으로 인해 엄습하는 불안감으로 인해 더 힘듭니다.
주님!
우리 "행복한준희맘"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우리가 "행복한준희맘"을 위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답하소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모든 것을 없애시고,
모든 것이 나아져서 회복의 길로 들게 하소서.
깨끗이 치유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주님의 자녀되는 축복을 행하소서.
아직 지켜야 할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도록 아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입원과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셔서
모든 것이 순탄케 하시고
의사의 손을 통해
괴롭히는 모든 증상을 사멸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다솜향님 ]
아멘!
[ 랑콩님 ]
아빠의 마음에 평안과 몸의 건강을 주세요 지금 이시간 만큼은 푹 주무실수 있길 기도합니다...아멘
[ 어머님사랑님 ]
어머님께서 암의 통증및 기력이 너무 쇠하셔서 식사도 잘 못드시고 계십니다 암성 통증 사라지게 해주시고 암의 소멸하게 해주시고 식사도 잘 드셔서 다시 건강한 모습 되찾게 해주시옵소서…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tlsql6523님 ]
자궁내막암으로 곧수술을 앞두고있습니다 부디 수술로서만 끝나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치매엄마 갈수록 심해지는 증세를 멈춰주시옵소서 다른 모든 환우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주시옵소서 모든것다 들어주실줄믿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제발 월봉님을 마지막순간까지 손잡아 주시고 아들에게 이 세상 모든 은혜를 유산으로 주께서 대신 물려주실것을 믿습니다. 백마탄환자님과 준희맘을 비롯해서 투병하는 4기 환우들 제발 통증으로 부터 몸과 마음 모두 해방시켜주시고 평화와 희망으로 그들의 일상에 기적보다 더 큰 은혜로 관여해주실것을 믿습니다. 고식적 항암을 이어가는 4기 환우들, 이 땅의 암환자 모두에게 길을 열어주셔서 우리가 우리의 죄를 도리키고 주안에서 새생명을 얻고 구원받을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자식의 병고를 지켜보는 부모들에게 아이들으 지킬수 있는 지혜와 힘과 희망과 확신을 주셔서 주께서 저희들을 살리신것과 같이 주의 능력을 빌어 모든 자녀들을 살려내는 같은 능력을 부여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주님 불러도 주께서 저희에게 응답하지 않는다면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주께서 생각하시는 그 때를 믿고 기다리고 또 기다릴수 있습니다. 반드시 너희를 구해주리하 하신 약속을 믿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때를 준비해두신 주님. 마음만 먹으면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주님. 지금 이시간 주를 부르고 기도하는 우리의 작은 믿음을 통해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안에서 살계해주신 이 큰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 앞에 저희의 소망을 놓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우리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고
중보 기도 함께 나누며 그 기도 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모든이들의 외침과 소리를 들어주옵소서.
이곳의 모든 아픈분들과 고통을 함께하는 보호자님들까지..
특히 4기 환우들의 희망적인 치유와 기적을..
건강의 회복과 마음의 평안과 안식.
그리고 행복 주시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저 비록 나약하고
하루하루 숨쉬는것도 먹는것조차 힘이 듭니다.
기침으로 온몸이 다 망가지며 암과 함께 살아가는 이길이
힘들다 내색하지 않으며 그저 주어진 길이라 받아들이며 걷고 있습니다.
이길..
많이 외롭고 무섭고 힘듭니다.
한발한발 걸어가는 외로움의 발자국을
무섭고 두렵지 않게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9개월간 쉬었던 항암을 다음주에 마지막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부디 포기하지 않도록 두려움은 걷어가시고 희망과 치유의 길을 저에게 내려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모든 아픈이들의 걸어가는 길.
힘들지 않게 편히 순탄하게 갈수 있도록
환하게 밝혀주시옵소서.
월봉님과 다둥이맘입니다와 백마탄 환자님의 통증을
잡아주시고 힘을 주실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브라이언 오코너님의 복수와 흉수를 잡아주시어
조금이라도 편안히 수면할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친자매와 다름없는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의 항암에
부디 무탈함과 치유의 희소식의 좋은 소식 들리게 하여주옵소서.
열혈생활인의 다음주 결과도 복막의 암들이 작아지고 있다는
희망의 좋은 소식 들을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저의 동생과 오래오래 두손 맞잡고 함께
기도할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옥살리를 뺐는데도 손발이 넘 저려요 적응하게해주시고. 이겨내게해주세요..젤로다로도 완치되게해주세요. 예전의 저로..14년간 걱정없이 지켜주셨던것처럼 이번에도 함께해주세요. 세상적으로만 살고 첨약속지키지못한점 용서해주세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아프지않게 건강 행복 사랑요.저 재발이라고 질병휴직 내년엔 어쩔지모르는데 내년에도 질병휴직할수있게해주세요. 엄마 다음주어깨수술 잘돼서 아프지않게 오랜당뇨로인한 신장안좋은것도 지켜주세요. 남편스트레스안받게..사춘기 애들과도 사이좋게 공부열심히하게 해주세요. 이가 흔들려 아팠던게 좀 나아진것 정말감사합니다. 제가 살아있는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압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손잡아주시고 내일 씨티결과 좋게해주세요.두려움몰아내고 평강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모두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완치의 치료법과 약이 빨리 나와 감기처럼 당뇨혈압처럼 조절하며 살수있게 해주세요.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설렘님 ]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어리석고 간사하며 나약합니다.
게다가 마음까지 가난해져서 추하디 추합니다.
허나 제기도만큼은 땅에 떨어지지않게 주님께서 들어주시길 엎드려눈물로 매달립니다.
감히 주님께서 제기도를들으시라들리실때까지 울며 기도드립니다.
동행에 어린자녀가있는환우분들의 귀함을아시는 주님..그분들의 치유와건강을허락해주십시요.
준희맘님.에비츄맘님.살찐냐옹이님.브라이언님.하람이네님.안데르센님.은서준맘님.찐준맘님.덕구맘고님가정에 은총과 축복을내려주십시요.
감사기도 드립니다.쭈내꺼님의 좋은결과에 깊이감사드립니다.
타이앤님.내가이긴다님.이겨내불문되주님회복에 감사드립니다.
항암중이신 환우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전쟁같은항암속에서도 강인하고 올곧은분들이십니다.주님께서 축복해 주십시요.
미친산도님.신샘님.나는지호맘님.꿀벌님.남양주안개꽃님.헌댁님.범이야님.겨울처녀님.은짱님.또이맘님.군산똘이아빠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내사랑카이님.뉴사랑님.잘키님.오늘도행복님.주님의손길님.조용님.대희님.진희님.존버정신님.죽긴일러님.블루레나님
마중쟁이님.소줄자님.김옥수수님.오래살꺼야님.부작용없이 완치의 항암이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둥이맘님과백마탄 환자님의 임상을 기도드립니다.통증과부작용을걷어가시고주님의손길로 치유의길로
이끌어주십시요.
사탕엄마님의 회복과치유를기도드립니다.
너무힘든시간을보내시고계십니다.주님이곁에서 회복시켜주십시요.
좋은소식을들으신 환우분들을 위해기도 드립니다.내내 건강하셔서 병마의두려움을 걷어가주시고 걷는길마다 축복해주십시요.
월봉님의회복과 강건하심을 기도드립니다.그분의 외로움과 통증을 걷어가시리라 믿습니다.
늘좋은글로 하루를열어주시는 소백산님의건강을챙겨주시고은총을내려주십시요.
주님의복음을 전달하시는 야아츠님.마리한나님.이기자후후님.아빠에게치유의손길을님.준이와함께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옆에서서 동행분들위해 기도해주심에 존경과감사를드립니다.
신서유기님과골골백년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주님의손길로 치유와 은총의 길을걸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어린환우분들의 치유와기적을기도드립니다.
일일히 열거할수는없으나동행의환우분들에게 고통없는치유의길과 건강을허락해주십시요.
그분들의 절실함을 잘아시는주님께서 결코 져버리시지않으심을 믿습니다.
수많은 보호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을드리며 그분들의간절함이 응답받으시길기도드립니다.
주님품에 안긴 윤이 천사님의 평온을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안기신 동행분들의 평안을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 있는감사한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한낱 저같은 모자란사람을위해 해주시는 헌신에은혜갚을수있길 간절히두손모아기도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
그분의 투병의외로움과 고통과 힘겨운 숨결을 걷어가시고 그분의 새로운치료에 놀라운 기적을더하여 주시길 엎드려 울며기도드리고 또기도드립니다.
그분의 정직함과 선행과바름을아시는주님...
어두운치병에 북극성같은그분의 손을잡고 오래오래기도할수있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주님께가는길 두려움없이 기도하며 천천히 걷겠습니다.
제불행에 취해 마음이 가난해지지않게
쉴새없이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의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간절히기도드립니다.아멘...
[ 보라콩이님 ]
하나님 아빠가 점점 힘들어하십니다.
주님을 아는 것으로 이세상의 이별이 끝이 아님을 아는것으로 이 슬픔 아게내도록
아빠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은혜볘풀어주시옵소서.
암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 특히 통증으로 힘든이들 모두 지켜주시길 간절히 빌고 또 빕니다.
함께해주세요.
[ 준이와함께님 ]
1.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2.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22. 네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55편
저희들에게 필요한것을 이미 아시고..예비하여 주시는 주님만 의지하오며 기도하오니..주여..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옵소서..저희의 모든 근심.걱정 모두 주께 맡기오니..주님 붙잡아주시고..믿음으로 나아가게하여주시옵소서..
소아암환우들을 특별히 기억하여주시사 그아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어..평범하고도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있는 은혜를 더하여주시옵소서..
이 힘든 투병의 시간들을 주님께서 주시는힘으로 이겨낼수있도록 홀로두지마시고..늘 동행하여 나아갈길을 인도하여주시옵소서..통증을 거두어 사라지게 하여주시옵소서..치료의 끝까지 견딜수있는 인내와 평안함을 주시고..옆에서 간병하는 엄마의 애가끓는 그마음을 기억하시고..완치라는 선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어미의 눈물의 기도를 잊지말아주시옵소서..언제나 동일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지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가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끔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픈 엄마를 지켜주시고 오늘까지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의 모든 투병과정을 함께 하시고 잘 아시는 주님.
엄마가 암으로 인한 장폐색으로 또 한번 개복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속된 항암과 잦은 장염 그리고, 장폐색 증상으로 체력이 바닥으로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수술외엔 답이 없어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진행하게 될 수술이 엄마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이런 걱정도 주께 맡기오니 주님 받아주시고, 이 후 진행될 모든 치료에서 주님의 치료에 역사가 나타날 수있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지킬 수있게 주님 함께 해주세요.
엄마가 주님 말씀 붙잡고 하나님과 소망을 둘 수있게 그 마음 흔들지 않게 지켜주세요.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께서 치료하실 그 때를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온전히 기다릴 수있는 있게 하시며,
엄마가 주님을 뜨겁게 만날수 있게 찾아와주세요.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21;22)
주님 이말씀 믿고 간구합니다..
동행 가족들의 아픔을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어루 만져 나음을 허락하시옵고 믿음이 나약한 자에겐 강건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아니하고 주님의 말씀만 묵상하게 하시옵고 기도로 주께 간구하며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많게 해 주시옵소서.달콤한 사탄의 말보다 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시고 투병에 있어서 힘들때마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아시지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