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환자의 겨울음식(꼬마전복)

기도하자
2021.11.19 20:49 | 조회 2k

날씨가 추워지면서 남편..면역력 떨어질까봐

음식에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즐겨 먹는 재료 중 하나가 전복인데요..

큰것보다 저흰 작은걸 선호해요..

작으면 한입크기로 아이들까지 전복회로 즐길수 있거든요.

크면 딱딱해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더라구요..

작은게 손질이 귀찮아서 그렇지 ..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은듯합니다.

1.크기 비교샷입니다^^

2.약30개 남짓이네요.

3.수육도 같이..

4.나름 이쁘게 썰어서..^^;

5.요곤 초딩아이들과 아빠 횟감

6.전복은 버터구이가 맛나죠?버터를 투하~~~

7.마늘까지 투하~~

8.큰건 아빠와 큰아이들..채 썬건 막둥이~~

9.노릇해집니다.그래도 인내하셔야 해요~~

10.요즘 무가 넘 맛나죠?무생채랑 햇파래김을 같이 곁들여~

맛나게 드셔보심이..^^;

버터구이에 땡초 썰어 넣으면 좋을듯~~

넘 야들야들해서 잘 먹을수있어요.

항암 오래하면 치아.잇몸이 약해지잖아요?

버터구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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