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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4기환우보호자입니다.
현재 남편은 11차항암을 며칠 앞두고 있어요.
젤 걱정인것은 아직까지 항암부작용에서 헤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걷기라도 하려고 밖에 나가면 바람에 머리와눈이 따로 따로 .손과발.귀까지 시려 죽을맛이라고 쬐끔하곤 들어와 한숨만쉬고 오래서있기도 힘들고,더한것은 아직까지 입안도 아프고 콧물이 나온다는것입니다.코풀땐 피덩이와함께 .
밥도 죄금.제가 하루건너 순두부해서 놓으면 그나마 죄끔씩 먹어요.
항암부작용 넘심한것 맞는거죠? 담번항암이 걱정입니다.잘이겨내야될텐데. 항암끝내고 집으로 오려고 비행기탈때면 겨우 옵니다.
동행님들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