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치료 식사를 준비하는 초보입니다.

정형맘
2021.12.27 16:15 | 조회 985

우여곡절 끝에 두달을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너무 건강하셨던 시어머니가 두달전 갑자기 혈뇨 검사후

지방대학병원에서 메이져병원으로 가라는 말에 멘붕

이곳저곳 알아보고 삼성병원 확인 진료 지금은 항암 2차 끝나셨어요..

걱정끝에 매일 카페들어와 알아보고 정리하고 두달을 카페와 같이 지낸듯합니다.

저희가 지방이지만 다행이 시누는 가까운곳에 살고있어

항암치료를 거기서 하고 계시지만 먹는게 젤 중요해서 걱정이 되네요

아무래도 몇주는 다시 오셔서 드시고 다시 올라가셔야 할듯해 살짝 걱정이됩니다

아무래도 카페에 더 자주 들어올듯해 조언 많이 구할듯합니다.

저희 어머님은 시스플라틴과 에토포사이드 항암하시는데 다른 부작용은 아직 나오지 않지만 탈모와 식욕부진이 많으셔서요 우선 항암배추물김치, 미역귀자반, 파래무침,깻잎김치, 미역귀전복미역국 소분해 보내고

오시면 면역력과 빈혈에 좋은 음식으로 드려야 해서 카페를 또 정독해야할듯합니다.

입맛이 없으셔서 걱정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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