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흠 글을 부끄러워서 당분간 못쓰겠어요.
아파서 그런건 아니구요.
세상에는 내가 아는 아픈분들도 많네요.
그래서 슬퍼요.
처음에 일기식으로 쓴게 저 자신한테
화이팅하자고 쓴건데
공개된 게시판이라 아시는 분들한테
눈에 띄어 연락이 오네요.
ㅎㅎ
뭐 특별한 일도 없고 당분간 글 자제하려구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항상건강하세요.
정말이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좌절하지마세요.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억장이 무너진답니다.
어째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