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시아버님 49제에요...

셀프얌
2022.01.01 10:17 | 조회 370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왔는데

연초부터 우울해지는 날이네요

모든게 꿈같고

현실이 아닌것처럼 부정하고싶고

식도 못보시고 아직 손주는 없지만

손주 안겨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않네요

너무슬퍼지는 새해첫날이에요

가족모두가 납골당 가고있는데

우울한모드라서

조용해질수밖에없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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