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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현재 하루 700명 가까이 암환우가 새로 생기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서 대략 2분에 1명씩 발생 및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 다 기대수명(83세)상 남39.9%, 여35.8%는 암걸릴 확률이라 한집에 한명이다 국내주력인 현대의학에서 잘 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다른 길을 택하게된다 (1.병원밖=한방,대체,자연~ 2.병원 특화요법&외국선진의료 등) 본인이 1971년에 의대입학해서 25년 간 현대의학 길만을 걷다가 1996년 부터 병원 포기, 난치암만을 연구한 이유는 암 투병하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며 병원서 안되니 병원 밖에서 찾아야했다 나는 '통합의학적 암치료&전인건강'을 암철학으로 지향하는 의료인이다 과학적이며 신뢰도가 우수한 데이타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며 또 우리 암 환우에게 득이되는 병원밖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을 한다 암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암 진단전부터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 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수정해야만하며 또 생긴암도 퍼지고, 파고들면(침윤) 각종 증상과 생명을 위협해서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 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넘게 치료되는걸 아시고 병원가지마라는 분은 투병 중 얼마나 병원 도움이 필요한지 알아야한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등~)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마치 장님 코끼리 만지는식으로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도 병원밖치료도 모두 같은 목적(= 암정복)을 지닌 동맹군이다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전통적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과학, 근거중심으로 발전한 현대의학은 아직 미흡한 치료율이 문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타 등 자료 부족이 가장 큰 단점이된다 神은 믿음의, 사람은 용서, 포용과 사랑의, 의학,요법은 이용할 대상이며 의학, 요법은 아픈이를위한 하늘의 선물이라 구별은해도 차별은 안된다 사실 메이저급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나 불가 판정이 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본인은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 권장한다 허나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 미리 인식하고 현대의학 포기 후 병원 밖의 어떤 치료를 결정할때는 혹 결과가 안 좋은 경우라도 나름대로 최선을다해 후회없는 암전쟁을했다는 마음으로 임하길바란다 즉 실패 시 조금이라도 원망, 후회한다싶으면 절대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겠지만 이 세상에 그런 치료법은 없기에 지혜롭게 치료 로드맵을 작성해야한다 내가 쓴 글들은 오랜기간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거의 병원포기,난치암) 암현장에서 경험하며 느꼈던 이야기나 암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위주다 암진단후 투병하다보면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많아질수밖에 없다고본다 과대광고, 홍보가 나쁘지 경제적인 좋은정보까지 모두 뭐라하면 안된다 올린 글에는 무지개, 장미빛같은 희망글과 낙담, 냉정케하는 내용도있다 환우들은 나에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받아서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되며 엄청 많은 암 정보속에서 내게맞는 가장 좋은 길을찾도록 노력해야한다 여러분이 애써 결정한 '투병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고 선택이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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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쩌다 나았다? (재현성,통계) 오랜기간 암 커뮤니티 활동과 병원 포기, 난치암만 연구하다보니 당연히 병원 표준요법 이외 분야를 많이 접하고 검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병원 표준요법 이외의 병원 특화요법들도 포함이 되어 병원 면역, 온열치료를 비롯해 동맥내항암, CRS+복강내온열항암, 국내없는 중입자선치료, 암백신, 면역세포치료 등도 해당됩니다 정말 많은 병원밖 암연구가와 제제, 기기 등을 그간 만났습니다 늘 강조하다시피 본인은 임상의료인이라 요법의 기전(내용)보다 우선으로 결과를 확인하는데 즉 씨보다 열매를 먼저 검토합니다 아무리 씨(기전, 내용)가 좋다해도 그전에 열매(결과물)가 좋은걸 확인부터해야한다는것으로 호전된 사례부터 질문을 드려봅니다 요법은 되도록 단일요법(제제,기기)이 좋은데 왜냐하면 이것저것 복합적으로 적용한다면 좋아져도 무엇으로 좋아진지 헷갈립니다 병원 표준요법 포기,난치암이 어떤 단일요법 하나로 낫기 힘든건 저도 동의합니다만 그래도 인과관계 증명을위해서 도전해봅니다 어쨌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그 다음 기전 등 내용을 물어봅니다 보통 3개월 정도 요법을 시행하고 결과 평가는 육안적인 변화와 (삶의질,안색,증상) 검사 변화(암크기&대사 표지자 등)를 봅니다 물론 요법을 3개월 이상 시행한분이 많을수록, 또 환우들 암종이 다양할수록 평가하기가 좋으며 특히 검사변화는 정말 중요한데 검사적 변화는 누구나 의심할수없는 병원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병원 표준요법 포기암의 경우 3개월이상 100명에게 적용을해서 암이 줄거나 소멸된분이 20명 넘거나 그대로 유지된분까지 합쳐 50~60명 된다면(= CR+PR+SD) 저는 꽤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굳이 현대의학에서 쓰는 암 면적, 장경, 타켓 등을 까다롭게 계산 하지말고 대충 영상의학과 샘의 결과를 토대로 참조하면 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100명중 좋아진 분이 5명이라면 ??? 좋아졌다는 5명은 어디가나 그 요법을 칭찬하고 강추할것입니다 허나 안 좋아진 95명은 돌아가셨거나 아니면 후회, 원망을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며 그 요법 할 필요없다고 강조하면서 반대하기에 어쩌다 좋아진 사례라는 판단이서면 저도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즉 재현성과 통계는 요법 신뢰도에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록 현대의학 의약품처럼 식약처 승인하에 어려운 정규 임상은 (전임상, 임상1~3상) 할수없어도 적어도 대충 %는 알아야합니다 즉 100명 중 암 축소 이상의 결과가 20명 정도면 약 20%가되며 암이 정지되는 경우까지 합쳐 60명 정도라면 60%가 될것입니다
이 내용들은 본인이 환우에게 이 요법을 권할때 꽤 중요합니다 '암이 줄어들거나 그대로인경우가 60%정도인데 하시겠습니까?' 물론 이 요법 시행 결정은 환우 분 몫이되며 만약 하겠다고하면 요법이 안듣는 40%에 들어갈수도있는것을 미리 알고 시작해서 나중에 안좋은 결과에 들어가도 후회나 원망이 많이 줄어듭니다 늘 강조하지만 대학병원 표준요법 포기,난치암 경우 암이줄거나 소멸되는 소위 반응률이 20%만 되도 본인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즉 1000명 포기암중 200명이 암이 소멸되거나 줄어든 것입니다 현대의학 항암치료 경우는 이런 반응률이 잘 나와있어서 편한데 반응률이 30%면 30%는 반응하나 70%는 아쉽게 반응 안합니다 허나 병원밖 요법은 대개 호전사례 위주로만의 홍보가 많습니다 더구나 호전의 객관적인 최고 증거인 검사변화(의무기록)도 없이 말로만 낫게했다, 살렸다, 좋아지게했다~거나 예전에 건강식품 수기처럼 글로 이 요법을 했더니 이렇게 나았다~는건 부족하며 저는 그런 이야기나 글만으로 생사가 걸린 암에 적용 못 합니다 사실 요법 담당자가 좀 신경써서 50~100명의 요법 전,후 기록을 잘 정리해가면 대충 어느정도 재현성이있는지는 알 수있습니다 그래야만 어쩌다 나은 것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근거가 확보되며 이 정도되면 암환우들도 요법 결정을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그렇지않으면 결국 몇년 반짝이다 거의 사라집니다(특히 고가시) 이것하면 암 치료 된다?라고 운운하다 사라진 제품이 참 많으며 가끔 '나는 이런 요법을해서 이렇게 좋아졌다~'라고 호전 사례를 올리는 분이 있는데 그 암환우분에게는 정말 저도 축하드립니다 다만 그 요법 진행한분이 어느 정도이며 그중 어느 정도가 호전 된지를 알수있다면 훨씬 의미도커지고 저도 관심을 가질겁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 결정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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