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어쩌다 나았다? (재현성, 통계)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2.01.05 21:50 | 조회 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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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현재 하루 700명 가까이 암환우가 새로 생기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서

대략 2분에 1명씩 발생 및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 다

기대수명(83세)상 남39.9%, 여35.8%는 암걸릴 확률이라 한집에 한명이다

국내주력인 현대의학에서 잘 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다른

길을 택하게된다 (1.병원밖=한방,대체,자연~ 2.병원 특화요법&외국선진의료 등)

본인이 1971년에 의대입학해서 25년 간 현대의학 길만을 걷다가 1996년

부터 병원 포기, 난치암만을 연구한 이유는 암 투병하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며 병원서 안되니 병원 밖에서 찾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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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합의학적 암치료&전인건강'을 암철학으로 지향하는 의료인이다

과학적이며 신뢰도가 우수한 데이타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며

또 우리 암 환우에게 득이되는 병원밖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을 한다

암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암 진단전부터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 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수정해야만하며 또 생긴암도

퍼지고, 파고들면(침윤) 각종 증상과 생명을 위협해서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 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넘게 치료되는걸 아시고

병원가지마라는 분은 투병 중 얼마나 병원 도움이 필요한지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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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등~)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마치 장님 코끼리 만지는식으로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도 병원밖치료도 모두 같은 목적(= 암정복)을 지닌 동맹군이다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전통적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과학, 근거중심으로 발전한 현대의학은 아직 미흡한 치료율이 문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타 등 자료 부족이 가장 큰 단점이된다

神은 믿음의, 사람은 용서, 포용과 사랑의, 의학,요법은 이용할 대상이며

의학, 요법은 아픈이를위한 하늘의 선물이라 구별은해도 차별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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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메이저급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나 불가 판정이 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본인은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 권장한다

허나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 미리 인식하고 현대의학

포기 후 병원 밖의 어떤 치료를 결정할때는 혹 결과가 안 좋은 경우라도

나름대로 최선을다해 후회없는 암전쟁을했다는 마음으로 임하길바란다

즉 실패 시 조금이라도 원망, 후회한다싶으면 절대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겠지만

이 세상에 그런 치료법은 없기에 지혜롭게 치료 로드맵을 작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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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들은 오랜기간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거의 병원포기,난치암)

암현장에서 경험하며 느꼈던 이야기나 암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위주다

암진단후 투병하다보면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많아질수밖에 없다고본다

과대광고, 홍보가 나쁘지 경제적인 좋은정보까지 모두 뭐라하면 안된다

올린 글에는 무지개, 장미빛같은 희망글과 낙담, 냉정케하는 내용도있다

환우들은 나에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받아서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되며

엄청 많은 암 정보속에서 내게맞는 가장 좋은 길을찾도록 노력해야한다

여러분이 애써 결정한 '투병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고 선택이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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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쩌다 나았다? (재현성,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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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암 커뮤니티 활동과 병원 포기, 난치암만 연구하다보니

당연히 병원 표준요법 이외 분야를 많이 접하고 검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병원 표준요법 이외의 병원 특화요법들도 포함이 되어

병원 면역, 온열치료를 비롯해 동맥내항암, CRS+복강내온열항암,

국내없는 중입자선치료, 암백신, 면역세포치료 등도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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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병원밖 암연구가와 제제, 기기 등을 그간 만났습니다

늘 강조하다시피 본인은 임상의료인이라 요법의 기전(내용)보다

우선으로 결과를 확인하는데 즉 씨보다 열매를 먼저 검토합니다

아무리 씨(기전, 내용)가 좋다해도 그전에 열매(결과물)가 좋은걸

확인부터해야한다는것으로 호전된 사례부터 질문을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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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법은 되도록 단일요법(제제,기기)이 좋은데 왜냐하면 이것저것

복합적으로 적용한다면 좋아져도 무엇으로 좋아진지 헷갈립니다

병원 표준요법 포기,난치암이 어떤 단일요법 하나로 낫기 힘든건

저도 동의합니다만 그래도 인과관계 증명을위해서 도전해봅니다

어쨌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그 다음 기전 등 내용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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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3개월 정도 요법을 시행하고 결과 평가는 육안적인 변화와

(삶의질,안색,증상) 검사 변화(암크기&대사 표지자 등)를 봅니다

물론 요법을 3개월 이상 시행한분이 많을수록, 또 환우들 암종이

다양할수록 평가하기가 좋으며 특히 검사변화는 정말 중요한데

검사적 변화는 누구나 의심할수없는 병원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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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표준요법 포기암의 경우 3개월이상 100명에게 적용을해서

암이 줄거나 소멸된분이 20명 넘거나 그대로 유지된분까지 합쳐

50~60명 된다면(= CR+PR+SD) 저는 꽤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굳이 현대의학에서 쓰는 암 면적, 장경, 타켓 등을 까다롭게 계산

하지말고 대충 영상의학과 샘의 결과를 토대로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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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만약에 100명중 좋아진 분이 5명이라면 ???

좋아졌다는 5명은 어디가나 그 요법을 칭찬하고 강추할것입니다

허나 안 좋아진 95명은 돌아가셨거나 아니면 후회, 원망을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며 그 요법 할 필요없다고 강조하면서 반대하기에

어쩌다 좋아진 사례라는 판단이서면 저도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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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재현성과 통계는 요법 신뢰도에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록 현대의학 의약품처럼 식약처 승인하에 어려운 정규 임상은

(전임상, 임상1~3상) 할수없어도 적어도 대충 %는 알아야합니다

즉 100명 중 암 축소 이상의 결과가 20명 정도면 약 20%가되며

암이 정지되는 경우까지 합쳐 60명 정도라면 60%가 될것입니다

이 내용들은 본인이 환우에게 이 요법을 권할때 꽤 중요합니다

'암이 줄어들거나 그대로인경우가 60%정도인데 하시겠습니까?'

물론 이 요법 시행 결정은 환우 분 몫이되며 만약 하겠다고하면

요법이 안듣는 40%에 들어갈수도있는것을 미리 알고 시작해서

나중에 안좋은 결과에 들어가도 후회나 원망이 많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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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강조하지만 대학병원 표준요법 포기,난치암 경우 암이줄거나

소멸되는 소위 반응률이 20%만 되도 본인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즉 1000명 포기암중 200명이 암이 소멸되거나 줄어든 것입니다

현대의학 항암치료 경우는 이런 반응률이 잘 나와있어서 편한데

반응률이 30%면 30%는 반응하나 70%는 아쉽게 반응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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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병원밖 요법은 대개 호전사례 위주로만의 홍보가 많습니다

더구나 호전의 객관적인 최고 증거인 검사변화(의무기록)도 없이

말로만 낫게했다, 살렸다, 좋아지게했다~거나 예전에 건강식품

수기처럼 글로 이 요법을 했더니 이렇게 나았다~는건 부족하며

저는 그런 이야기나 글만으로 생사가 걸린 암에 적용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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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법 담당자가 좀 신경써서 50~100명의 요법 전,후 기록을

잘 정리해가면 대충 어느정도 재현성이있는지는 알 수있습니다

그래야만 어쩌다 나은 것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근거가 확보되며

이 정도되면 암환우들도 요법 결정을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그렇지않으면 결국 몇년 반짝이다 거의 사라집니다(특히 고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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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하면 암 치료 된다?라고 운운하다 사라진 제품이 참 많으며

가끔 '나는 이런 요법을해서 이렇게 좋아졌다~'라고 호전 사례를

올리는 분이 있는데 그 암환우분에게는 정말 저도 축하드립니다

다만 그 요법 진행한분이 어느 정도이며 그중 어느 정도가 호전

된지를 알수있다면 훨씬 의미도커지고 저도 관심을 가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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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 결정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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