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어떤 치료든 3달 지나면 효과 평가하라~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2.02.17 13:50 | 조회 964

​

​ ​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새로생기고 230여명이 암으로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한다(부동의 사망원인 1위)

기대수명(83세)상 남여 39.9, 35.8%가 암 걸릴 확률이라 한집에 한명

꼴이며 남자는 5명당 2명이, 여자는 3명당 1명은 암을 경험하게된다

국내 주력 현대의학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여%는 실패를한다

본인이 1971년에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을 걷다가 1996년

부터 병원 포기, 난치암 만 연구하게된건 투병하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 밖을 찾았다

​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 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 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더불어 암환우들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사실 암은 어느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고 세포 변이부터 따진다면

수년~수십년의 결과라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 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어 무조건 수정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고 증상 야기, 생명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따라서 병원치료를 무조건 반대하거나 병원치료만 고집해도 안 된다

​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어 상대

단점만 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없다

병원 치료와 병원밖 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 승리)의 동맹군이기에

우린 과학적 현대의학과 전통적 병원 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과학과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아직 미흡한 치료율이 1순위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타 등 자료 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과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이며 아픈이를 위한 '하늘 선물'이라 차별 대신 구별을한다

​

실제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 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나는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 권한다

허나 10~20%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 미리 알고 현대의학을

포기하고 병원밖 어떤 치료를 결정할때는 혹 결과가 안좋게 되어도

나름대로 최선의 후회없는 암전쟁을 했다는 마음으로 임하길바라며

실패 시 조금이라도 원망, 후회한다싶으면 시작하지 말기를 권 한다

100% 치료법이 있다면 누구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이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만 한다

​

올릴 글은 오랜기간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거의 병원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꼈던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될 글이다

과대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모두 폄하하는건 안 좋다

올린 글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현대의학 정보는 계속 새롭고 좋은뉴스가 나와서 잘 알아보면 좋고

병원 표준요법 포기, 난치 경우는 밑 항목을 검색, 공부하기 바란다

(병원 특화요법 3분야 / 병원밖 암억제책 / 자연치유력 10항목 등)

​

​

​

< 제목 > 어떤 치료든 3달 지나면 효과 평가하라~

​

병원의 암 치료를 하든 아님 병원 밖의(한방,보완,대체,자연,민간 등)

암 치료를 하든 최소 3달이 지나면 꼭 효과를 평가해보길 권합니다

​

물론 병원 현대의학적 치료를 받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해당병원의

주치샘께서 주기적으로 검사를 처방해서 별로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어떤 경우는 1달만에도 영상으로 암크기가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3달 정도가되면 한번쯤 검사로 상태를 점검해보길 바랍니다

한방치료를 받는 경우도 대개 주치샘께서 봐서 검사를 권유 합니다

​

그러나 병원밖 특히 보완, 대체, 민간, 자연치유 경우는 암 환우들이

꼭 알아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통해 암의 상태를 평가해야만 합니다

특히 병원 치료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곳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

병원의 암치료가 힘들고 몸에 피해가는 요법이 많고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단점이 있다고해도 그래도 아직은 가장 신뢰되는 길이며

그래서 많은 암환우 분들이 메이저급 대학병원을 선호하는 것이며

응급상황이나 대증처치 및 환우 평가를 위한 검사에 꼭 필요합니다

병원치료를 무조건 비판하고 폄하하는 분은 암 투병중 얼마나 병원

도움이 필요한지? 또 병원이 필요한 절박한 경우들을 알아야합니다

​

드믈게 병원 검사 자체의 유해성을 이유로 반대하는 곳도 있습니다

CT 등의 영상검사를 방사선 조사때문에 하지 말라는곳도 있었는데

방사선 피해도 고려해야하지만 환우 암정보를 얻는 잇점이 더 크며

또 지금은 불필요한 검사를 일부러 처방하는 병원은 거의 없습니다

​

며칠 전에도 작년 6월에 병원치료를 시작도 안 하고 포기한채 자연

치유에만 몰입하던 분이 올해 2월 초에 검사했더니 암이 넘 진행해

무척 낙심하던 분이 계셨는데 제 생각으론 대부분의 자연치유 경우

단기간 내(2~3달) 암크기가 변하긴 쉽지않음을 감안해도 자연 치유

시작 5~6달 후인 작년 11월 중이라도 검사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자연치유에 전념해도 갑자기 자연치유력이 강해져 암 제압이 되면

좋으나 그런 경우는 드믈기에 자연치유는 인내, 끈기가 필수입니다

자연치유를 해도 암세력 속도가 넘 강할때는 한시적으로 암 억제가

필요한데 이때 병원 표준요법, 특화요법이나 병원밖 암억제책 중에

되도록 면역 등 자연치유력에 피해가 적은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

어떤 분은 주치샘의 반대를 뿌리치고 더 이상 병원치료 안받는다고

끊고 자의로 포기 후 다른 치료를 받다가 증상이 너무 심해져 다시

그 병원을 찾아가야하는데(그곳에 지난 의무기록이 다있기에) 이미

주치샘과 라포가 안 좋아 걱정하며 제게 상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다니다 포기한 그 병원을 이용하기에는 마음이 불편한 것이지요

이런 경우를 종종 경험하는데 이때는 환우가 편히 검사를 받기위해

제가 고문으로 있는 병원을 소개해주고 담당과장님께 선처를 부탁

하기도 합니다 (병원치료 거부했다고 너무 뭐라하지 마시라고^^)

​

설사 병원치료를 거부해도 다니던 병원과 끈은 이어가기 바라는데

갑자기 병원 검사를받거나 도움이 꼭 필요한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암 강의도 '병원치료만'이나 '병원치료 반대'는 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주장하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론 처럼 현대의학

과 현대의학 이외 분야의 장점 만 우리는 잘 찾아 이용하면 됩니다

​

다시 강조하지만 어떤 치료를 어디서 받든지 최소 3달이 경과되면

효과를 평가해서 투병로드맵을 수정, 보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 결정이길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