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는 2월중순 위암수술기다리고있어요
아름다운동행에서 위로많이 받고있습니다
조기위암이고 분서대에서
복강경수술 기다리고있습니다
제왕절개 경험이 있어서 대충 고통은
짐작이 가는데..
후기에서 보이는
수술후 눈 떳을때 정말 죽을만큼의 고통이 밀려오나요??
흑..하루하루 수술을 기다리는 마음이 너무 떨리고
고통스럽네요
제왕도 힘들었지만 무통때문에 그래도 견딜만했는대..
수술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