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직장암 수술 후 세 달 가까이 되가는데 항문통증은 여전하시고 그저께부터는 배가 뒤틀리듯 살살 아팠다 안아팠다 한다고해요.
수술 후 장마비가 있었던터라 그 때 느낌처럼 아픈건 아니라고 하는데 걱정되네요.
때마침 내일 항암때문에 혈종과 외래가 잡혀있는데 대장센터 김희철 교수님 뵙고 싶은데 내일은 외래도 없는 날이고 당일 예약도 안될텐데 일단 혈종과 교수님께 증상 말씀 드려야할텐데요.
혹시나 내일도 계속 아프면 응급실로 밀고 들어가야할까요?
내일 울산에서 혼자 srt타고 올라오시는데 오시는 길도 참 걱정스럽네요..
목요일에 부스터샷맞았는데 배아픈 증상과는 연관이 없겠죠?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