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월 16일 새벽
응급실에 가서 호스로 대용량 관장약을 넣고 죽다시피 하여 겨우 변을 보았는데
그게 마지막 변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을 주어도 변은 안 나오고 배가 아파 식은 땀을 흘리며 겨우 몇 덩어리 빼내며 죽다가 겨우 살았습니다.
아무리 변비가 심해도 남들은 주사기 정도의 관장약으로 변을 보는데 말입니다.
무척 급합니다.
고신대 이승현 교수님 진찰이 오후에 예약되어 있는데 뾰죽한 수가 생길까요?
지금 대장절제수술을 하지 못하면 위함할 거 같은데 살 방법이 없을까요?
어디서 긴급 수술을 하죠?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