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혹시 어머니를 먼저 보내신분 계신가요?
이제 4개월째인데 아빠가 너무 슬퍼하시네요
초반에는 잘 견지시나보다 했는데 요며칠 버거우신지 너무많이 힘들어하세요..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아픔이 아니라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힘좀 내셨으면 하는데 아무 이야기도 들으려 하지 않으시고.. 함께 같은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친구분이 있으면 하는데 주변에 사별한 사람이 없다보니 그럴만한 차지도 안되는거같고.. ㅠㅠ 혹시 저와같은 상황이신분 계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