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신랑 식도암수술하네요

결준마미
2022.03.03 09:12 | 조회 538

12월중순쯤 건강검진하며 발견된

식도암 .. 몇기 상관없이 식도암은

식도를 전체 다 잘라내고 위든 대장이든

연결한다는것부터가 너무 놀랍고 ..

참 많이 공부하고 받아들였다생각했는데..

입만열면 경고 .. 그럴수있다.. 사고대비하는거다

우리탓하지말라고 서명하라는것뿐이네요 ..

환자는 12시 점심때쯤 수술실들어갔다가

중환자실에서 회복하고 내일 12~3시쯤

다시 병실확보하고 그리로갈꺼래요 ..

보호자는 집에갔다가 다시 오라네요 ..

아니 주차비 매일2만원씩들어가니 그많은짐

가지고 택시비5만원쓰면서 왔는데 갔다가

다시오래요 .. 병실을 빼야한다네요 ;;

이게 무슨경우인건지 ..

다시 뭐든 타고 갔다가 내일 다시 올때는

또 뭘타고와야할지 .. 짐은 맡아줄수없으니

가지고갔다가 다시 가져오래요 하 ..

저만 답답한거 아니죠 이런상황?

미리 언지한번해줬으면 좋았을것을 ..

다 무섭고 짜증나고 화나네요 ..

코로나시국이라 이리 바뀐것들이겠지만

진짜 말한번 먼저 해줬더라면 좋았을것을..

신랑수술경과도 중환자실에서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연락줄꺼라네요 .. 아휴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