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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1기이고 해서 사실 한동안은 느슨하게 지낸 거 아닌가 자기반성도 하는 시간이었고요.
언제라도 내 몸은 다시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는 마음으로
좀 더 부지런히 그리고 건강하게 신경쓰며 지내야겠습니다.
날이 해는 떴는데 바람이 쌀쌀하네요. 다시 추워지려는 건지
아무쪼록 모든 분들 힘 내서 한 주 또 힘차게들 보내셨으면 합니다.
좋은 기운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