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가 너를 도우리라

물양귀비
2022.03.15 20:49 | 조회 155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우리입니다. 많이 아프고 잠 못 자는 고통의 시간의 연속임에도...그럼에도 난 하나님의 딸이며 하나님께선 나의 아버지 심에 감사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