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하나님아버지

마리한나I폐본
2022.03.15 23:07 | 조회 574

힘들고 마음이 너무 아픈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안타까움이 애닳게합니다.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가끔 아멘으로 화답하신 야옹님을 생각하며

주님께 투정 부려봅니다.

주님 품안에 꼭 안아주셔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 할지라도

주님 손잡고 편히 안식하실수 있게

주님이 아버지 되어주셔요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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