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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마음이 너무 아픈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안타까움이 애닳게합니다.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가끔 아멘으로 화답하신 야옹님을 생각하며
주님께 투정 부려봅니다.
주님 품안에 꼭 안아주셔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 할지라도
주님 손잡고 편히 안식하실수 있게
주님이 아버지 되어주셔요
하나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