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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81세)께서 대장암 다발성 간/폐전이로 수술불가.
다발성 간/폐(우폐 상,중,하, 하폐 상,하)전이가 80%정도 진행되어 미항암시 1~3개월내,
항암치료시 올해말(불확실함, 4차항암치료가 끝나고 검사결과 나와봐야 안다고함)
이렇게 진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급하게 입원일자를 잡고 선항암1차를 위해 3월14일 입원하여 항암1차(아바스틴+폴폭스)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암 1차가 오늘 저녁9시에 끝나고 영양제 투입하고나면 내일 퇴원을 해서 집에 오시게 되는데 동행카페에서 이런저런
챙겨야 할것이 있어 챙겼고, 간호사에게 구토약(에멘드정,멕페란) 등을 이야기했더니 아직까지 증상이 없어서 처방하긴
그렇다고 하고 열이나면 어쩌냐고 하니? 응급실로 바로 오면 된다고 해서 그럼 알겠다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집엔 체온계, 뉴케어제품 이렇게 있는데 뭘 챙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리고 정신없는 상태서 두서없이 적은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