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중에 못걷는 분들
병원다니실때 어떻게 다니시는지 차없고 택시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대여를 못했어요 주민센터에 누가 두달째 빌려가서 안되고 코로나때문에 보건소안되고 건강보험공단에 된다는데 휠체어를 어떻게 들고 올지 막막해서 아직 못빌렸어요
혼자 앉고 혼자 눕고 안되고 안혀주면 잠깐앉을수있고 화장실 못가셔서 작은 플라스틱변기에 소변보시고 대변은 부축해서 화장실변기에 보십니다 기저귀착용중인데 익숙치않아서 퇴원하시고나서 집에 오셔서는 기저귀에 실수는 안하십니다 식사는 미음으로 갈아서 체에 걸러서 물섞어서 아주 조금 드십니다 사래에 들려서 기침해서 도로 음식물이 튀어나오기때문에 드시고 싶어도 힘들어서 못드시겠다고 해요 배는 쏘옥 들어가고 꼬로록 소리는 나는데 물한두모금 겨우 드시는 정도예요 항암치료는 담당의사님이 잘되고 있다고 하시는데 걷지를 못하시고 몸을 못가누시지만 외래로 항암하러 한번 다녀오셨어요 일주일후에 외래로 또 가야되는데 언제까지 환자가 버틸지 걱정입니다 무슨 음식을 드려야 몰라서 쌀미음에 두유넣고 끓였어요
기운없으시고 쇠약하고 항암한다고 급격히 늙으셨어요 말기암환자 경우에도 항암치료하면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항암치료하고 입원을 길게해서 항생제치료받고 못 걷는 어르신분들, 다시 걷게 되신 분들 있으신가요?입원을 길게하고 검사를 많이 하고 무리를 해서 단순히 걸음을 못걷는게 아니라 일으켜주면 잠깐 서 있는것도 안됩니다 외래로 항암치료 계속 다니기 힘들어보이는데 입원하려니까 방에 확진자 환자가 두명나와서 코로나때문에 입원하기도 꺼려집니다 입원하려면 코로나검사하고 대기를 해야하는데 짐들고 환자를 휠체어끌고 불가능해요 입원안되고 외래가 나은데 걷는게 안되서 힘들고 항암을 그만받으면 금방 돌아가신다고 하니 멈출수도 없네요 가글을 해서 가래를 자주 뱉으셔야되고 목에 암상처가 크게 있어서 상처부위 소독도 해야됩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정신을 놓지는 않으셨어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집에서 잘 간호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