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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수술 받은 암환자, 운동 부족하면 '이것' 위험 증가

바람
2022.03.31 10:12 | 조회 728

복부수술 받은 암환자, 운동 부족하면 '이것' 위험 증가

장과 장끼리 붙는 '장유착' 가장 흔한 수술 합병증

위암이나 대장암, 췌장암 등 소화기계에 암이 생겨 복부 수술을 한 암 환자라면 걷기 등 활동량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량이 부족하면 장유착이 생기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속 장(腸)은 아주 얇은 막이 감싸여 있어서 매끄러운 형태로 장과 장이 붙지 않도록 되어 있다. 암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하면서 장을 만지게 되면, 이 막에 어쩔 수 없는 손상이 생긴다. 이로 인해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서는 장과 장이 맞닿게 돼 이 사이로 섬유 조직이 연결돼 장이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긴다. 이를 장유착이라고 한다. 장유착은 복부 수술을 받은 암 환자에게는 가장 흔한 수술 후 합병증이다. 수술 후 곧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수 년이 지나서 생기기도 한다.

<기사 전체 읽기는 아래 캔서앤서 링크 클릭>

https://www.canceransw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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