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따라 유독 엄마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납니다

엄마내가미안해l췌보
2022.04.17 01:17 | 조회 1.8k

2019년 제가 경마공원에서 찍은

밝게 웃는 엄마 모습이 영정 사진이 되버려서...

(늘 엄마 생각이 나지만) 매년 봄..

벚꽃이 필때면 엄마 생각이 더욱 간절해질거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이 세상 미련없이 떠나고 싶은데

남겨질 아빠와 동생을 생각하면 그러질 못하네요

엄마 너무 보고 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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