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밤새 종아리뭉침으로~~~^^

뉴사랑 l난유직본
2022.04.29 14:22 | 조회 948

새벽에 잠들어서

다리의 쥐때문에 아파서

깨어나 다리통증땜 잠을

더이상 이룰수가 없었어요.

가끔씩 쥐가 나서 뻣뻣해지고

뭉치는 다리를 풀어주고 풀리면

잠들곤 했는데

어제새벽엔 두다리에 쥐때문에

어찌할바 몰라 견딜수 없는

통증과 뭉침으로 잠을 이룰수가 없었네요.

아침도 거르고 딸의 도움을 받아

일어설수 있었고

한발씩 떼어보니

걸을수 없을것 같은 아픔였지만

걸을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이젠 맛사지로 완전히 풀리고

걷기운동하러 나왔습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건강한 하루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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