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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2기 부분절제 후 3년 2개월이 경과했습니다. 그 전까지 별 이상이 없었고 검사 때마다 혈액수치도 지극히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2월 정기검사시 , 씨티상 항문 위쪽으로
뭐가 보인다고 해서 5월 초에 씨티를
다시 보자해 예약한 상태였었는 데
한달 전 쯤부터 잦은 배변과 잔변감으로
고통을 받아 며칠 전에 에스장 내시경 및 조직검사와
씨티촬영을 행했습니다. 결과는 오는
월요일에 외래 때 알 수있겠지요.
원래 제가 치질기가 있어서 아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 데 막상 닥치니 많이 불안합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있는지요?
고견을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