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믿음

소백산
2022.05.04 07:22 | 조회 213

동행님들 수요일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별일 없이 지나가기를 바래요

믿음 믿음 마음은 믿으라고 시키는데

몸은 따라가질 않네요

부모 지식 간에 믿음

부부간에 믿음

형제간에 믿음

등등 해서 자꾸만 의심을 하게되요

이러면 안된다고 자꾸만 되세기면서도

잘되지가 않네요

어쩌면 좋아요

내가 아프고나서 생기는 자격지심일까요

아픔이 길어지니 주위사람들이 절

바보 취급하는게 아니가 쉽기도 하고요

모든게 부정적으로 들리고 보여요

어쩌면 좋을까요

참 힘드네요

동행님들은 주위분들하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참 사는게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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