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5.06 07:16 | 조회 104

내가 원하는 인생이 성막인지..성전인지..묵상해봅니다..내안에 아직 버리지못한 수많은 욕심과 탐욕..이기심..다른이를 판단..정죄하는 모습..순종하지못하고..게으르고 나약한 모습..너무나도 많은 죄된 모습들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성전같은 삶이 아니라..초라하지만..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막같은 삶을 사모하게하시고..주님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게하여 주시옵소서..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로마서 12장 1절)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