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어온 길 길고도 짧은 길
내 힘으로 걸어 온 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온 것도 주가 동행함이라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때론 험한 길에서 폭풍우를 만나고
때론 가시 밭 길에서 고난을 당하나
주님 동행하시니 나는 두려움 없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험한 골짜기도 나 두려움 없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그 나라 갈 때까지 나를 붙드시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매년 5월 1일 기쁘게 생일을 맞이 할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며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주님 어리고 가여운 영혼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주님 우리 진혁이를 따스하게 안아주시고
달래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아이를 먼저 주님곁으로 보낸
그 어미와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이별의 고통과 아픔, 슬픔에 너무 오래 괴롭지 않도록
주님의 뜻을 이 가정에 비춰주소서
어렵고 슬프지만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기침이 멎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치유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봄꽃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늘 아름다운동행을 위해 헌신해 주시던 봄꽃님께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하십니다.
내용은 상세히 모르나 심각한 영적전쟁과 분쟁 가운데 있으니, 주님 속히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봄꽃님에게 문제의 해결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엄마건강하자님 ]
아멘
엄마를 위해기도 부탁드려요. 고통없고 걸을수있는 다리의힘을주시기를 제발 회복되기를~~
[ 형설지공님 ]
아멘
저희를 지켜주세요
기도드립니다.
장폐색이 자주찾아오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갑상선수술후 숨쉬기도 불편해
삶의 질이 떨어져 의기소침해하는
저희를 지켜주세요
아직은 이땅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픈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저희를 잊지마시고 꼭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다지나가리라님 ]
6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늘 주님이 지켜주시고 함께 가주시거늘
죄 많은 딸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깨끗하게 하시고 지켜주시리라 기도드리옵니다.
무섭고 두렵사오나 다시 사는 기회라 믿고 담대히 맞이하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진혁이를 품고 축복하고 계실 하나님을 믿고 오늘도 순종으로 앞에 섭니다. 주님, 참으로 참으로 저희가 아무것도 아니어서 그 어린 나이에 떠나는 진혁이를 그저 우두커니 바라보았고,지금 역시 고통에 시달리는 참 많은 이들을 속절없이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참으로 이리도 아무것도 아닌것이 우리일까 하는 절망이 밀려듭니다.
하지만 주님, 가슴이 찢어지는 슬픔도 이해할수 없는 고난도 모든것이 이땅에서 일어나고 지나갈 순간이고 찰라이기에 저희는 천국의 소망에 기대어 오늘을 살아갈수 있습니다. 부귀도 영화도 언젠가는 이 땅에서 다 놓고 떠나듯, 고통도 슬픔도 마찬가지이기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만이 저희의 좌표가 되어 저희는 오늘을 살아갑니다.
주님, 궁휼히 여길자를 궁휼히 여기겠다 하셨던 주의 약속을 믿습니다. 혹여 그러하실수 있다면 저희가 주를 부르고 주께 순종하였던 작은 선함들을 기억해주시어 여기모여 기도하는 모두가 주님의 궁휼로 은혜를 허락해 주십사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모든 4기 환우들, 주께서 만들어주신 이 소망의 공간에서 주를 바라보는 이들을 꼭 기억해주시고 믿음이 약한자 강한자 분간없이 주의 궁휼로 모두 지켜주십사 감히 저희가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저희가 참 무력하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가 아니면 정말 우스울만큼 아무것도 아닌 저희에게 늘 함께 동행해 주시고 저희의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지켜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식을 가슴에 묻은 진혁어머니는 물론이고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낸 하나뿐인 엄마딸님, 그리고 투병하는 자식을 지키는 모든 부모와 환우당사자들에게 이 땅이 주지 못하는 위로를 간구드립니다.
모든것이 주안에서 주에 의해서 주님뜻대로... 이것이 우리 믿음의 시작이자 끝이 되기를 저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수의강님 ]
골수이형성증 혈액암 환우입니다 지금응급실에서 패혈증으로 염증과 싸우고 있는데 면역이없어 하나님의 만지심이 절실합니다. 혈압도낮아 승압제 계속 쓰는중인데 다른기관 손상없이 잘퇴원하시길 기도부탁드려요
[ 조용님 ]
주님. 지금까지도 지켜주심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ㅣ제맘을답답하게하는 문제가해결되게해주세요. 사랑하는가족들과 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살게해주세요..동행환우님들을 지켜주시고 낫게주세요. 우리들의병고쳐주시고 뼈마디마디 핏속까지 만져주세요. 나쁜거 싹사라지게해주세요. 진혁이와 하나뿐인엄마딸님의 어머니가 천국에서 평안하고 그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있길 기도합니다. 항상감사드리며 주님의보호속에서 사는날들되게 손꼭잡아주세요. 거룩하신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수많은 동행환우분들이 환난속에 있습니다.
통곡하며 주님께 기도하고빌고또빌고 계십니다..
누구에게나 오는 죽음이지만 일찍예고되어버린 죽음에 두려움에 울며 빌고있습니다.주님께 가는길 두려움없이 갈수있도록 고통과통증이라도 줄여주시고 평안을 허락해주시기만이라도 빌어봅니다.
생이 짧다구 원망보다는 준비할수있는 시간을 감사할수있는 담대함을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리고 그안에 혹시 모를 기적을 간절히 빌고 또빌어봅니다..
나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일뿐이지만
동행분들의 치병에 간절한 기도만큼은 주님께 들릴수있게 찰나에도 기도하겠습니다.부디 간절한기도가 모여있는 동행에 주님이 늘 살펴주시길
빌어봅니다...
동행환우분들의 치병에 고단함을걷어주시고 치유의 길을 허락해주십시요.
희생과헌신에 지친 보호자분들의 기도에 응답주십시요.
일상을 힘겁게 살아내는 환우분들에게 통증과병마를 걷어내어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모든 동행분들이 주님과만나 같이 기도하며 걸을수있게 주님함께해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저의 겨자씨만한 기도에동행분들의 큰기도가보태져
치유에길로 인도해주시어 통증이 일상인 희망을위한님 삶에 다시한번 기적을 허락해주십시요.늘 기도드리는 어머님의 크신기도에 이미 응답하시는거라 믿고 걷겠습니다.힘든와중에 주님께 드리는 기도를 그신실함과 정직함을 주님이 궁휼히 여기셔서 계속된 기적이 행하여짐을 믿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에게 가장좋은것만주시고 좋은것만 보고 듣게해주십시요.선물같은 사계절을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보잘것없는 저를 그분의 도구가 되게 해주십시요.
내려주신 일상에 감사하며 순종하며 회개하며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제주변에 죄인인 저를위해 헌신해주시는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해주십시요.
이예배를 열어 주님께 기도할수있는 시간을주신 야아츠님께 감사드리며은총과축복내려주시고 야아츠님 기도에 제작은기도도 보탭니다.
늘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선물해주시는 마리한나님에게 건강과 축복을 내려주시고 마리한나님기도에 제기도도 보태주십시요.준이와함께님의 준이의건강을기도 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놀라운기도문을 읽고또읽으며제작은 기도도 보태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이기자후후님에게 건강과축복을 내려주십시요.
동행분들이 가장 약해지기 쉬울때
주님께서 함께해주심을 보여주시니
저희는 주님을 믿고 걷겠습니다.
좋은소식을 들으신 동행분들에겐 계속 완치의 길을 걸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결과를 앞둔환우분들은 좋은소식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고 모든 동행분들의 일상에 행복이 깃들길 늘 기도드립니다.
주님...
힘겨운 치병속에서도 같이 기도하고계시는 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기도하며 걷겠습니다.그발걸음에 주님함께 해주시고
저의 희망을위한님께 나눠드릴수있는 삶과 제가 들어들일수있는십자가를 허락해주십시요.기꺼이 감사하며 걷겠습니다.
주님품에 안긴 진혁이를 소중히안아주십시요.
내사랑카이님...편히 쉬시길기도드립니다.
진혁이네 가정과 내사랑카이님에가정에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진혁맘님 ]
하나님
진혁이 가는길에 세례로 길을 열어주시고 하늘 가는 길 두렵지 않게 목사님의 기도와 예배로 맞이 할 수 있게 허락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아픔을, 통증의 고통을 줄여주시고 험난한 치료들을 이겨 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아멘
[ 초록물고기님 ]
주님...모든 일에 지혜를 주시고 상황 속에서 주님을 만나길 원합니다..오직 믿음으로 묵묵히 걸어가길 원합니다..고난 중에도 함께 계신 주님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모든 육체와 정신의 고통 속에 울부짖는 환우들에게 부디 고통과 두려움으로 부터 지켜주시고 절망을 넘어 삶의 절경을 바라보게 하시길 원합니다..
저희 아버지 김순천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껏 인생의 무거움과 아픔 속에서도 믿음과 감사를 잊지 않고 사시게 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생애 주님의 위로하심과 은혜로 아픔과 고통없이 사실 수 있게 도우시옵소서..
그에게는 아픈 아들이 있습니다..지금껏 그 아들을 위해 힘을 냈습니다..이제 조금씩 천국과 가까워 짐을 느끼시며 그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계십니다..주님 그 맘을 다 아실 줄 믿습니다. 그 고통을 그 두려움을 다 아실 줄 믿습니다..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실 주님을 바라며 오늘도 기도하실 아빠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아픈 아들의 삶 또한 동행해 주셔서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서 좋은 사람과 환경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 또한 간호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특히 남편의 비협조가 너무 힘들고 더 지치게 합니다..차라리 아무 말도 아무 행동도 않게 막아주시옵소서.
아내의 어려움과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린아이같은 어리석은 자를 제가 무시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혼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더 큰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인간은 기댈 존재가 아님을 너무 잘 알게 하시는 주님..주님만 바라봅니다..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나의 도움이 주께로 부터 옴을 오늘도 믿고 주님 주신 평안 안에서 살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그럼에도 감사합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희망을위한님 ]
제게 기댈수 있도록 휴식같은 의자가 되어주시는 주님..
욕심 많은 죄인인 제가 오늘도 욕심을 부리며 주님앞에 두손을 모읍니다.
긴시간동안 힘겨움과 고통에 있던 다둥이맘이 어제밤 주님의 곁으로 떠났습니다.
다둥이맘 옥연이를 안아주시고 이제는 고통없이 편히 쉴수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어린 아이들을 두고 떠나는 옥연이가 눈물로 떠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손잡아 주시고 그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투병과 고통에 지친 동행의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기적같은 치유의 힘을 내려주소서.
하람아빠님의 깊은 기도를 들어주셔서 하람엄마의 항암에 다시 건강해져 어린 하람이를 지켜줄수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아주소서.
25일 새로운 곳에서 정착하는 속초생활에도 주님의 힘으로 편안한 휴식과 일상이 될수있도록 지켜주소서.
헌신을 다하는 헌댁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완치함에도 통증이 심한 테디베어님의 통증을 줄여주시고, 남양주안개꽃님과 뉴사랑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일상의 무탈함과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의 사랑하는 동생 열혈생활인을 꼭 기억해주옵소서.
항상 주님께 눈물로 기도하는 신실함과 타인을 위해 기도하는 착한 열혈이를 보호해주시어 복막의 암들이 사라지고 항암이 더 힘들지 않도록 힘을 내려주시고 완치의 축복같은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저와 함께 손을 잡고 오래도록 주님께 기도할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항암을 하는중에 앞으로 방사선을 해야하는 저의 치료계획에 개입하시어 주님의 거룩하신 치유를 제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벽기도를 가시는 저의 어머님의 눈물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어두운 새벽길을 환하게 밝혀주시고 주님께서 매일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과 저의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매일 눈 뜨는 오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함으로 제가 또다른 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할수 있도록 저를 긍휼이 여기시어 주님을 부르며 다가갈수 있도록 항상 주님 앞에 서게 하시며 저의 주님 옆에서 걸을수 있도록 저를 붙잡아주소서.
간절한 저희들의 기도를 더크게 모아주시는 야아츠님께 감사드리며 야아츠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새로 시작하는 사업에도 방해없이 무탈하게 번창함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매일아침 미약한 저희들의 기도를 풀어갈수 있도록 기도문을 올려주시는 마리한나님과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기도를 해주시는 이기자후후님께도 완치의 기적으로 주님의 크신 사랑을 내려주옵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께 치유의 손길을..
그곁을 지키며 눈물로 동행하는 가족들께 지치지 않는 힘을..
천국의 주님의 곁으로 먼저 가신 분들께는 평온으로 주님께서 돌보아 주시옵소서.
동행 모든분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헌댁님 ]
주님...
매일 아침 남편과 함께 기적같은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투병중이신 4기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 올립니다...
형설지공님의 부군께서 더이상 응급실로 가지 않도록 그분들께 평온한 일상을 내려 주시고 남양주 안개꽃님께서 남은 항암을 무탈히 잘 이겨 내시도록 그분께 힘을 주시옵소서...
백마탄 환자님께서 지금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투병하실수 있도록 주님의 기운을 나눠 주시옵소서...
매 순간 자신보다 남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는 열혈 생활인님의 치료에 개입하시어 그분의 몸안에 남아잇는 암세포를 사멸시켜 주세요...
접혀진 폐로 인하여 방사선을 시작하게 될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 드립니다
그분의 몸과 마음을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주시어 통증에서 자유로워질수 있도록 그분을 지켜주세요...
주님 품으로 가신 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릴수 있게 그분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고 그분들의 가족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주님...
미천한 주님의 딸이 감히 기도 드립니다...
다음달 남편의 검진에서 아무이상 없이 무사통과 할수 있도록 제발 저희 남편에게 축복같은 결과를 내려주세요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부끄러움 없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발 저희 남편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기운을 나눠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밥이라도 잘 드시고 토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평온함이 허락되기를 기도합니다.
[ 기승님 ]
주님 어린생명을 먼저 보넨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받고 힘둘어하는
모든 자녀들을 위로하여줏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저도 5월9일 서울대 병원에서 위 수술을
밭습니다..
모든 분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고여사딸님 ]
간절하게 기도제목 올립니다..
저는 모태신앙이고 제 남편과 투병중이신 어머님 모두 기독교이십니다..
시어머님께서 재발 되신 후 여러 항암제를 쓰시면서 몸이 많이 쇠약해지셨습니다..
염증으로 입원하시고 퇴원한지 몇일 안되서 담즙역류 구토증상으로 재입원하신 상태입니다..
콧줄을 잠깐 빼셨다가 오늘 다시 구토가 있으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
면역항암도 남아있고 새로운 임상약 참여조건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진료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주님이 함께해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반복되어도 믿음의 담대함을 간구했고..
의심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를 했습니다..
제 기독제목은,
-. 시어머님께서 장폐색을 극복하시고 하루 빨리 음식섭취가 가능하도록 하시길
-. 기력 회복하셔서 항암을 이어가실 수 있게 하시길
-. 임상약 조건에 부합하여 투여받고 치유의 역사를 보여주시길
-. 환자와 보호자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길
-. 믿음의 담대함으로 이 어려움을 헤쳐나아가 은혜를 널리 나누는 날이 하루 빨리 오게 하시길
함께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역시 중보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저흰 주를 바라보며 부르짖나니...저흴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절규와 눈물섞인 이 기도를 주께서 들어주실줄로 믿습니다...주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저희는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이시간 혼자 침대에 누워 집에 있는 자녀의 걱정만 하고 있는 하람이엄마 이유경성도를 가여워하여주시옵소서~
5일간의 항암 중 3일을 주 인도 하심으로 잘 마치고 쉬고 있나니...주께서 평안한 저녁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걱정말 염려로 힘들어하는 저와 하람이엄마에게 큰 기쁨과 축복으로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곧 속초로 우리들의 보금자리를 옴기고자 합니다~
속초에서도 주만 바라보는 귀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좋은 교회를 섬겨 겨자씨만한 이 믿음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여 주께 쓰임이 많은 그런 가정으로 이유경성도가 다시 건강회복하여 이 모든것들..주께 받은 이 모든 은혜를 간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위로를 더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을 주님 자녀삼아 주시고,
모든 것이 회복되고 좋아지며, 쾌유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이가 씌워주는 학사모를 쓰고 웃을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오늘, 눈물로 드리는 기도에 아멘으로 중보해 주신
마리한나님, 우리가정행복하게님, 이기자후후님, 뉴사랑님, 희망을위한님을
기억하시고 축복과 은혜를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