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임금님귀는 당나나귀~~~

짱아랑두리
2022.05.10 17:28 | 조회 596

아빠가 아픈지 거의 만2년이 다되어갑니다~~~사람이 참간사해요~~~괜찮고 살만할땐 이카페를 등지고잇다가 호스피스얘기가 나오니 다시 이카페를오게되네요....서운한데 어디말할때는없고~~~남의편이란게 그런건가봅니다~~~난 내부모라서 보호자노릇하는게 당연하지만,,,남은역시나 남이네요~~~나도 나를 위해서 쉴수잇는 시간이너무나 필요한데 남편놈은 지 쉬는것만 찾고~~~참...서운해서 괜히 요기다떠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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