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관련 연구가나 회사를 만난다면? (병원밖)

생명과희망l백보
2022.05.20 16:09 | 조회 555

<서론>

현재 하루 700명 가까이 암환우가 새로생기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국내주력 현대의학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여%는 안 되고 다른

길을 가게된다 (1.병원밖=한방,대체,자연~ 2.병원 특화요법&해외선진의료 등)

본인이 1971년에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병원 표준요법 포기, 난치암만 연구한건 암투병하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밖에서 찾거나

병원 쪽은 표준요법 이외를 찾아왔다 (특화요법,면역,온열,해외선진의료~)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 철학으로 삼으면서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으로 지향하며

더불어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암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수정해야하며 또 생긴 암도

퍼지고, 파고들면 증상을 야기하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치료만 고집하는 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 분은 병원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깨달아야한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꼭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없다

병원 치료와 병원밖 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전통적 병원밖의 장점 만 잘 이용하면된다

물론 과학과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아직 미흡한 치료율이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타 등 자료부족을 속히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의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과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이자 아픈이를 위한 하늘 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 한다

사실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나 불가 판정이 나온 암환우들을

정확히 10~20%만 회복시켜도 본인은 대단하다고보고 도전을 권한다

그러나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 미리 알고 현대의학

포기하고 병원밖 어떤 치료를 결정할때는 혹 결과가 안좋은 경우라도

나름대로 최선으로 후회없는 암 전쟁 했다는 마음으로 임하길 바라며

실패 시 조금이라도 원망, 후회한다싶으면 절대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암치료법이 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이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내가 쓴글은 오랜기간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대부분 병원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꼈던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수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모두 뭐라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 분은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되며

계속 새롭게뜨는 현대의학 정보나 병원밖 치료의 정보는 아픈 환우들

보다 보호자들이 각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공부하길 권한다

< 제목 > (병원밖) 암 관련 연구가나 회사를 만난다면?

저는 원로급 의료인으로써 가족의 암 사망을 계기로 오래 병원 표준요법

포기, 불가, 난치암만을 연구하면서 느낀 본인 경험상의 글을 드려봅니다

대상환우들이 거의 메이저 병원 표준요법에서 벗어났기에 병원안에서는

특화요법이나 해외선진의학 그리고 면역과 온열치료 등을 검토해왔는데

이 분야는 이미 많은 후배 의료인들이 연구하고 적용해왔으므로 그 이외

병원 밖에서(현대의학 이외) 환우에게 도움 줄수있는것도 찾아 왔습니다

25년 넘게뛰면서 참으로 많은 요법, 제품, 연구가, 회사 등을 경험했는데

그러면서 틈틈히 생각해봤던 이야기들과 부탁의 내용을 올려드려봅니다

1. 저는 암 치료 목적이라면 그것이 기기든 바르든 먹든, 또 연구가분이

면허가 있든 없든, 또 다단계든 100단계든지 게의치않고 내용과 결과를

확인하는데 물론 당연히 법적 문제(예: 독성 물질~)는 없어야 만 합니다

사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 1명 회복시키는것 자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학병원 포기암을 다루는 병원밖 요법의 경우는 인프라상 통계등 자료

도출하기가 어려운 점을 이해하지만 저는 임상 의사라 어떤 요법이든지

씨보다는(기전,내용~) 먼저 열매(치료 결과물~)를 확인한후 만족이되면

기전, 성분 등을 살펴보는데 아무리 요법이나 제품의 내용이 괜찮다해도

우선은 결과가 좋아야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호전된 사례를 먼저 봅니다

즉 재현성을 보기위해서 20~30명의 호전의무기록을 확인하는것입니다

여기서 호전이란 적어도 반응 즉 암이 줄거나 소멸되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냥 말로만 낫게했다~, 치료해줬다~는 경우는 검토 안 합니다

특히 세포실험이나 동물실험에서 양호한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인체

임상 결과는 판이하게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암이라면 암 크기나 대사,

암 표지자가 줄어야하며 그밖의 혈구나 면역수치는 참고 정도만합니다

2. 특히 요법이나 제품 관련 회사는 미래지향적으로 호전의무기록 수집

및 평가와 검토를위해 임상 자문의사를 두시면 참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어느 누가봐도 수긍 할 수밖에없는 호전된 의무기록의 확보는 중요하며

또 어떤 요법 사용 전, 후의 변화가 기록된 의무기록은 공인 자료입니다

적어도 어떤 요법의 재현성을 알려면 20~30명 이상의 호전 의무기록을

보유하거나 아님 자체적인 간이임상이나 경험을 통해 CR, PR, SD, PD%

(쉽게 암소멸 / 암축소 / 암유지 / 암진행)까지 나온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암치료 운운하는건 무엇이든 최소한 위 %결과 정도는 절대 있어야하며

과거 암 치료?한다고했던 고가 식품들이 왜 시들해진지를 알야야합니다

지구상에 100% 치료법은 없으나 그래도 확률높은 길을 택하기위해서는

적어도 반응율, 조절율% 등의 자료가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일례로 요법을 받은 1000명중 50명만(고작 5%) 좋아져서 홍보를한다면

나머지 효과가 없거나 돌아가신 950명은(95%) 말이 없을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는 매우 중요하며 어쩌다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면 안 됩니다

또 등산로 A, B, C가 있는데.... 등반 성공률이 각각 50%, 30%, 10%라면

성공을위해서는 누구라도 50% 성공하는 A코스를 택하는것과 같습니다

3. 의무기록사본: 의무기록사본은 환자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알 수있는

객관적인 근거 서류이며 검사한 병원에서 발부를하며 발부시 전부 떼어

달라고하면 수백장도 되므로 꼭 최근것으로 20장이내 발부하면 됩니다

최근 의무기록만 봐도 간단한 그간의 병력이 기록되어있어서 편합니다

소요비용도 저렴하며 내용 해석은 소속 자문의사 도움을받으면 됩니다

대개 대학병원에 다니는분은 주치샘께서 알아서 검사하며 그외 병원밖

다른 치료를 받는 환우들도 3개월 정도되거나 호전 느낌이들면 얼마나

변했는가를 알고 싶어하는데 이때 검사받고 서류를 떼어오라면 됩니다

또한 의무기록은 꼭 현대의학에서 인정하는 검사여야하며 영상의학과,

임상병리과 검사 소견이 포함되는데 따라서 병리과나 영상의학과 등의

현대의학에서 인정 안하는 검사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예: 생혈분석 등)

4. 어떤 제품 가격이 월 100만원 이상 소요된다면 ‘암치료 보조용’으론

어렵고 보조용(병원치료 부작용감소, 면역상승, 삶의질 고양, 회복촉진)

의 경우 비용이 월 30~40만원 이하여야 무난하다고 봅니다 (10~30만)

허나 '암 치료용' 목적이라면 비싸도 진행해볼수 있으며 혹 식품이라면

‘인체 적용시험’ 등으로 풀어가는 것도 자료 확보에 도움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어떤 제제나 요법을 만나면 암치료용인지 암치료 보조용인지

잘 판단한 후에 경제력 등을 감안해서 가족과 함께 결정하면 좋습니다

5. 암 강의는 적어도 오랜기간 수백~천명 이상 환우를 경험한 후 하길

권유하며 특히 어떤 치료(요법)에대한 강의는 그 요법으로 유지되거나

호전된(반응,CR+PR) 환우 의무기록이 최소 40~50명은 있어야 합니다

특히 많은 경험을 통해 암소멸, 암축소, 암유지, 암진행 %까지 있다면

(= CR.PR.SD.PD) 의미가 지대하며 저도 당장 그 요법을 적용 할겁니다

다시 강조하지면 편협적인 강의(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중 한쪽분야만

무조건 일방적으로 찬성 혹 반대)는 되도록 듣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6. 그래서 저는 암 연구가나 암 치료관련 회사 제제 & 기기를 만날때는

미리 '검토에 앞서'라는 서류를 보내서 그동안의 암 경험을 대충이라도

알고 싶은데 제대로 답변하는 곳이 너무 적어서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25년 이상 찾아왔지만... 서류에 답변한곳은 불과 몇곳에 불과했습니다

재야권의 연구가나 제품, 기기 등은 환우 만나기가 어려운걸 이해하나

그래도 어느정도 진솔한 암 경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서류 내용은 암 연구기간, 경험한 환우 숫자, 요법 내용과 그간의 결과,

비용, 호전느낌, 언제 검사하는지 등으로 귀한 경험을 알고자 함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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