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치료 후 요양병원 알아보다 집에서 제일 가까워서 입원했어요.
입원 할때는 엄청 친절하더라고요.
입원첫날. 병리조직검사서라도 볼줄 알고 사진찍어갔는데 컴터글씨도 안보이는데 작아서 안보인다며 무안주시며 볼 생각도 없이 걍 증상만 듣고 처방을 놓으시더라고요? 원래 요양병원이 그런건가 싶어서 걍 입원 했고.
처방이 나왔다며 다짜고짜 주사를 놓으려길래 주사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가격등 들은게 없어서 설명 요구하니 못들으셨냐며 다시상담사는 사람 불러주더라고요. 저를보곤 (뭐가문제시죠? 가격 처음에 전화로 주에 150정도라고 말씀 드렸엇는데? )이러길래 아니 돈을떠나 어떤주사가 얼마고 그런건 제가 알아야지요 하니 그때 주사가격 설명해주시더라고요.
병원에 입원하신분들도 얼마 없길래 모지? 했는데 지내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상담하시는분이 일단 보험에대해 몰라요
제가 다 알아봣고 다른건 그렇다쳐도 본인들약이 약제비로 빠지는지 통원비로 빠지는지도 몰릅니다;;;;
좀 설명도 횡설수설느낌?
먹는셀레나제를 본인들이 어디서 사오나바요. 그리곤 병원내에 약국? 이있다며 거기서 처방이나오면 주는거라며 또 처방전은 못준대요 ㅋㅋㅋㅋ 아니 그럼 뭘로 보험을 신청하라는건지....?
다른것 다 떠나 첫날 입원상담때는 엄청 친절하셨던분이 컴플레인말하면 환자말 끊어가며 본인 기분나쁘듯 말하더군요 ㅎㅎ
와 진짜 이런병원 처음봤어요.
환자말 끊어가며 뭐하시는거냐 했더니 아까는 끊었지만 지금은 안끊었답니다ㅎ 본인이 더 기분나쁘다는식.
컴플레인을 받아들일 생각없이 그렇게 환자가 말을 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대답을 하냐고 하더라고요.
본인입으로 후기 남겨도 된다 해서 후기남기네요.
별 이상한 병원을 다 만낫네요.
아 저한테 그러더군요.
제가 하나하나 따지며 팩트를 얘기하니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가 못났으니 다른병원 가라며 ㅋㅋ 컴플레인 거는 환자에게 그게 할 말인지... 아쉬운병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