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초기암 수술받으시고
6년이 지난시점에 보험을 드셨어요
그리곤 2년이 더 지난시점에 또다시 다른암에 걸리셨어요ㅜㅜ
암 진단비는 청구해놓은 상태구요..
청구 과정에서 서류가 누락된게 몇개있어서 그거 모은다고
시간 점점 지체됐구요..
서류 다 모여서 접수된지는 일주일도 넘었는데 보험사에서는
계속 서류 확인할게 많다고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저희 아버지 암으로 너무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돈걱정에 맘편히
있질못하세요ㅜㅜ지금 상태도 점점 위독해지고있는데
보험사에서 자꾸 시간을 끌어서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문의드립니다..유병자 보험 심사기간이 보통 이렇게 긴가요?
넉넉히 한달은 잡아야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계속 독촉을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