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언젠가 죽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호스피스에서 소천하신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어머니는 한 평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천국가는 방법에 대하여 전도하셨습니다.
이 글도 꼭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여기 호스피스 카페에 글을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사랑하는 가족분들께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둔 분들께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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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다 죽습니다. 죽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에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장 27절)
라고 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죽음 이후 세계가 있습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육체에서 영혼이 빠져나가고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우리 인간을 만드신 분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래서 영혼이 빠져나간 몸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전도서 3장 20절)
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다고 했는데 우리 모두는 심판을 받습니다.
심판대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습니다.
한쪽 길은 생명의 길, 한쪽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생명의 길은 죄가 없는 사람이, 사망의 길은 죄가 있는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장 23절)
그렇지만 우리 인간은 모두 다 죄인입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저지른 사소한 거짓말, 남을 미워하는 마음, 악한 생각조차 모든 것이 죄입니다.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3장 10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장 23절)
사망의 길은 지옥으로 성경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이라고 했습니다.
영원히 고통당하는 장소, 지옥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못인데
인간이 마귀의 꾐에 빠져 죄를 지음으로 마귀를 따라 지옥에 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착한 일을 한다고, 교회, 절에 열심히 다닌다고 종교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장 22절) 고 했습니다.
죄를 없애기 위해서는 피(생명)의 대가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내 죄를 없애기 위해서 누군가 피를 흘려 죄값을 갚아야만 죄가 없어집니다.
구약 성경에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흠 없는 어린양을 한 마리 놓고 사람들의 죄를
어린양에게 넘겨 그 양이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고 죽는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양을 희생양이라 했습니다.
또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항상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우리는 죄인이라 비둘기나, 송아지, 등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 3위일체의 하나님이신데
성자 예수님을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동정녀(처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입니다. 죄가 없는 사람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죄인이 되셔서 십자가의 피(보혈)로
우리 죄를 갚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2000년전 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다 뒤집어 쓰시고
우리 죄값을 십자가에서 다 갚으시고 죽으신 후 3일만에 부활하여 40일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시다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종말의 마지막 때에 심판주로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어야 합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내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갚아
주신 것을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영접(마음에 받아들임)하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해 보겠습니다.
[영접기도]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내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깨끗이 갚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속에 들어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장 9절)
진실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
생명의 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장 12절)
당신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세상을 떠난 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은 고통없는 곳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곳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시록 21장 4절)
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