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기와서라도..희망의 끈을 잡고 싶습니다.

이번생은 첨이라
2022.05.30 22:10 | 조회 1.1k

췌장암4기이신데..서울병원에선 . 더이상 할게없다고해서 지방병원에 입원하면서 항생제나 영양제 진통제 맞는정도입니다..사이버나이프라고해서 거기에 희망을 걸고 갔지만 퇴짜맞고..방사선을 얘기하더군요..방사선도 아무나 받을수있는건가요..아님 면역주사라도 맞는게 나은걸까요..정말 더이상..해볼수있는게 없는걸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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